솔직히 말합시다
그동안 정청래가 친명 아닌거 삼척동자도 다 아는데
대통령이랑 각세운 것도 한 두번 입니까?
최근 부동산이나 isa계좌 개악등 이재명 대통령 정책이 저도 마음에 안든 부분이 있죠 그런데 이제 2년차 입니다
아직도 초반이죠
그런데 민주당 지지자들이 굳이 대통령이랑 더 각세워 국정 운영에 마이너스인 사람을 뽑겠습니까 그래도 일단 약 3년 몇개월 가까이 남은거 힘 실어주겠죠
앞으로 국정운영 못해서 진짜 마음에 안들면 총선때 심판 들어가면 되는거구요
끝까지 아니라고 대통령이 자기를 너무 좋아한다는 식으로 우겨대다가 청와대에서 공항 나오지 말라고 하고 마중나왔을때도 거의 패싱하다시피 하니까 정권을 짧다고 악담을 쏟아내고 토론회때도 1호 국정과제 모르면서 아는것처럼 말돌리고.
처음엔 눈치가 없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눈치가 없는게 아니라 대통령을 무시하는 태도였죠. 은연중에 보여지는 태도가 그 사람의 생각을 보여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