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까지는 같은데 서울과 경기에서 갈리는군요.


뉴시스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10일 전국 유권자 1018명(무선 ARS)을 대상으로 물은 결과 정청래 38.3%, 김민석 28.7%, 송영길 7.8%로 나왔습니다. 서울에서는 정청래 38.3%, 김민석 27.3%이며, 호남에서는 정청래 28.4%, 김민석 50.6%를 기록했습니다.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650명)으로 좁히면 김민석 36.9%, 정청래 36.7%, 송영길 7.5% 순입니다.
이미 하우스 이펙트 오진다고 소문자자
왜 이런지조차 설명할 수 없게 경향성조차 없다는 거죠
그냥 그때그때 다르고 아마 같은날 두번 조사해도 다른 결과가
나올지 모릅니다. 꽃이라는 이름때문에 모집단이 엉망이 됩니다. 일단 이름부터 바꿔야지 같은 이름을 계속 끌고나가면 앞으로도 헛돈쓰고 언급조차 안되는 여조가 될 겁니다.
꽃도
배래버렸어요
확실허게
말이져
[ 권역별로는 정청래가 서울(47.6%)과 강원·제주(49.7%)에서 우세했고, 경인권(44.6%), 대구·경북(45.0%), 부·울·경(47.5%)에서도 앞섰다. 김민석은 충청권(51.7%)과 호남권(58.1%)에서 과반으로 우세했다.]
근데 실제로는
강원 , 제주 , 인천 모두 김민석이 우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