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전당대회 내내 피로감에 눈팅만 해왔습니다만..

양기후 · · 수정

조회 2,291 · 공감 54 · 댓글 14

이제 총선 망할거라느니 대통령 지지율 30퍼센트 대 될거라고 나불거리는 자들 적당히 하십쇼..

당원이 뽑은 당대표이니 싫으면 당을 떠나시던가요. 

댓글 14

  1. 와싸다 · · 공감 20
    전 연초에 기습합당으로 난리 났을때 합당 반대하다가 조국 지지자들께서 감사하게도 신고 해주셔서 6개월 정지 먹어서 이제 겨우 풀려서 그동안 클리앙 안왔어서 다행이었네요;
  2. 막거리가술 · · 공감 8
    @와싸다님 헉 저도 오늘 풀렸어요
  3. 존스보 · · 공감 38
    싸우기 싫어 지켜보는 당원들이 대부분이었죠
  4. 배뱅이 · · 공감 14
    @존스보님 진짜 천만프로 공감 드립니다.
  5. parnis · · 공감 5
    @존스보님 저는 알면서도 싸웠다가 3개월 정지 먹고 돌아온게 얼마전 입니다

    이제 영정 먹어도 여한이 없네요

    나름 할 만큼 한 것 같아서 자화자찬하며 치맥 한잔 해야겠네요 ㅎㅎ
  6. 김사장7 · · 공감 2
    @존스보님 클량마저 넘어가나 싶어 걱정이 컸습니다 ㅠ
  7. 낭만자연인 · · 공감 11
    당원이 아닌 반대당 혹은 극우쪽 사람들도 기회다 싶어
    분탕일으키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8. 작은희망,비록 ·
    30프로 되면 다시 글 안 쓰실거죠?
  9. 양기후 · · 공감 6
    @작은희망,비록님 남의 당 일에 참견하지 마시고 갈 길 가세요.
  10. 작은희망,비록 ·
    @양기후님
  11. parnis · · 공감 1
    @작은희망,비록님
  12. 작은희망,비록 ·
    @처음그때처럼님
  13. 민주야놀자 ·
    @작은희망,비록님 60프로 되면 다시 글 안 쓰실거죠2
  14. 구내서점931010 · · 공감 2
    이런 글은. 정상적인 정청래 지지자까지 묶어서 비난하는 거 같습니다..분열 조장. 선거 끝나면 다시 뭉쳐야죠...
    그리고 한 번 지켜봅시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청문회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이(저포함) 뉴스타파로부터 지켜줬듯이.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죠.. 개인적으로 계엄이후에 딱 떨어지는 발언과 행동으로 혼돈을 잘 헤쳐나올 수 있었습니다. 김민석후보가 잘 해줬어서. 다만. 총리가 된 이후에 행동에는 정말 후단협 사건이 기억날 만큼. 자기정치와 이해가 안 되는 행동들.. 코스피는 이미 4000이 넘었는데 올해 도달할 수 있다고 말 한 것이나. 질질 끌어온 검찰개혁 TF는 아무 안도 안 내놓고 끝낸 것.. 레버리지 상품들 등등. 후단협 시절이 생각나고. 아.. 사람 고쳐쓸 게 못되는 구나 느끼게 됐습니다.
    물론 정청래 후보도 이재명 대통령 도와주기 싫다고 말한다던지. 과거 행적들이 있지만 김민석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정청래가 되길 바랬습니다.
    정청래가 조금 낫다고 생각해서요.
    김민석 후보가 토론에서 나와서 한 발언들이나 총리로서의 행적을 보면 여전히 민주당에는 계파 정치가 살아 숨쉬는 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주당은 아주 많이 발전했을거라고 예상했었는데. 국짐보다 훨 나은 것이지. 객관적 기준으로는 아직도 멀었구나 하구요..
    개인적으로는 김민석 당대표의 민주당은 꽤 우려가 됩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어떨지 몰라도..

    걱정되는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