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총선 망할거라느니 대통령 지지율 30퍼센트 대 될거라고 나불거리는 자들 적당히 하십쇼..
당원이 뽑은 당대표이니 싫으면 당을 떠나시던가요.
이제 총선 망할거라느니 대통령 지지율 30퍼센트 대 될거라고 나불거리는 자들 적당히 하십쇼..
당원이 뽑은 당대표이니 싫으면 당을 떠나시던가요.
88년 서울 출생, 지방에서 성장, 한양대 경영학 졸업, 더민주 권리당원, LG그룹 공채 출신, 퇴사 후 창업 캠핑과 탁구, 시계를 좋아하며 고양이 두 마리와 동대문구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영정 먹어도 여한이 없네요
나름 할 만큼 한 것 같아서 자화자찬하며 치맥 한잔 해야겠네요 ㅎㅎ
분탕일으키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그리고 한 번 지켜봅시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청문회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이(저포함) 뉴스타파로부터 지켜줬듯이.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죠.. 개인적으로 계엄이후에 딱 떨어지는 발언과 행동으로 혼돈을 잘 헤쳐나올 수 있었습니다. 김민석후보가 잘 해줬어서. 다만. 총리가 된 이후에 행동에는 정말 후단협 사건이 기억날 만큼. 자기정치와 이해가 안 되는 행동들.. 코스피는 이미 4000이 넘었는데 올해 도달할 수 있다고 말 한 것이나. 질질 끌어온 검찰개혁 TF는 아무 안도 안 내놓고 끝낸 것.. 레버리지 상품들 등등. 후단협 시절이 생각나고. 아.. 사람 고쳐쓸 게 못되는 구나 느끼게 됐습니다.
물론 정청래 후보도 이재명 대통령 도와주기 싫다고 말한다던지. 과거 행적들이 있지만 김민석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정청래가 되길 바랬습니다.
정청래가 조금 낫다고 생각해서요.
김민석 후보가 토론에서 나와서 한 발언들이나 총리로서의 행적을 보면 여전히 민주당에는 계파 정치가 살아 숨쉬는 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주당은 아주 많이 발전했을거라고 예상했었는데. 국짐보다 훨 나은 것이지. 객관적 기준으로는 아직도 멀었구나 하구요..
개인적으로는 김민석 당대표의 민주당은 꽤 우려가 됩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어떨지 몰라도..
걱정되는 마음에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