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당대표 하고 차기 생각하면 대통령이랑 반목할수도 있죠..
정치는 변하는 것이고 판단이 틀렸을 뿐 자기 세력 만들어야 하니까요..
근데 최민희는 예전에 무슨 인터뷰에서 학대에 가까운 양육방법 부터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등 언론 상대 하대, 축의금 사건, 자기보고 극명이라고 하는 등..
쎄한 짓을 많이하는데..이 분은 정말 정치 은퇴하고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지금 친청으로 나온 최고 후보 3명다 좀 이상한거 같아요..눈 빛이라던지 뭐든지 좀 쎄 한 느낌을 떨쳐 버릴수가 없습니다.
정치인은 당연하고
사회생활이 가능하다는게 이상할 지경이라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최악입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인들 쇼츠보곤 그냥 한 번 보고 넘어가는데 이건 좀 충격이더군요...
기자들이 뭐라 한것도 아니고 ... 질문있냐는 말에 아무도 대답안하니 갑자기 저러는데 ...되게 이상한느낌이 들더군요.
그냥 정치인이 자신의 개똥철학이 됐든 뭐든 소회를 밝히는것이 충격인건가요?
아니면 젊은 기자 라고 지칭하면서 훈계조로 말하는 것이 충격인가요?
뭐 어떤것이 충격인지 모르겠지만 저렇게 말할수도 있다 봅니다.
1. 질문이 없으면 가야죠.
2. 묻지도 않은 자신의 커리어는 왜 말합니까?
3. 질문 안 하는 기자들한테 나 떄는 안 이랬는데 니들은 왜이러냐? 이런 뉘앙스죠.
4. 최민희가 기자들한테 강연하는 강연장이 아니라 기자회견장입니다. 묻는 말에 질문하면 되고 안 물으면 가는 곳인데 거기서 기자들한테 훈계질한다뇨.
5.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꼰대라 부르고 국회의원이 이러면 의원 하면 안 된다고들 하죠.
1. 기자는 질문하는 사명이 있는 직업인데 질문이 없다는 것은 충격 아닌 모양입니다?
2. 나도 기자 출신인데 니들 그러면 안된다 라떼는 안 그랬다 그렇게 한마디 하면 안되는 법이라도 있습니까?
3. 후배들인 셈이고 사명감이란게 없어보이니 훈계 좀 하면 안됩니까?
4. 한마디 했다고 강연으로 격상시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기자 본분을 잊은 현 세태에 대해 한마디 한것 오히려 칭찬해줘야 합니다.
5. 누구나 젊은 세대의 맘에 들지 않으면 이유 불문하고 꼰대가 될수 있습니다. 꼰대 좀 되면 안됩니까? 언제까지 그렇게 눈치 보며 사실거예요?
나이는 제가 알수 없지만 결국 우리 모두는 꼰대가 됩니다.
그까짓 꼰대 되는거 눈치 보며 살기엔 남은 날이 많지도 않아요.
저렇게 늙지는 말아야지 하는 정도의 행동만 안하면 됩니다.
뭐가 두려워서 한마디 훈계조차 망설이고 눈치 보며 사십니까?
이번에 된건 누적된 동정표심과 시대가 좋아서 된거지 능력이 출중해서 된게 아닙니다.
이번에 최민희가 밀었던 김한정후보가 시장선거에 낙선한것만 봐도 남양주에서는 이미 끝났습니다.
민주당 극단 강경파의 잣대가 얼마나 선택적이고 상식과 동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봅니다.
대표적인 경우로 보여집니다. 반대쪽예 이진숙이 있는거죠
딱 저랬습니다. 그 당시 빨간당은 민주당이 넘지 못할거같은
막강한 당이었죠
정청래야 난가병 걸려서 그런가 하는데
최민희는 좀 충격적입니다
저거 외에도 예전부터 기자들 대하는 태도를
직접 겪은 기자가 말하는데 어마무시하게 오만하더군요
게다가 sns에 올리는 글을 보면 말지 기자 였다는게 안믿어지는 두서없는 글... 아주 짧은글인데도 그 글에 두서가 없고
글이 지저분해서 읽기가 아주 싫은 그런 글을 쓰더군요..
자질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언론개혁 주장하는 분이 언론 탄압,취재 방해라니요.
앞뒤가 다른 분이라 판단이 듭니다.
정청래 박선원 김용 서미화 vs 김민석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정청래 압승입니다.
정청래 이번에 표심 안늘어나는데 우리 민희누님께서 지대한 공을 세우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