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 전당대회를 보면서 특히나 호남쪽을 보면서 다시금 느끼는게...
소위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사람들...
그리고 정치쪽에서 꽤나 밥 많이 먹었다고 하는 사람들의 분석을 과연 분석이라고 봐야되는건가...??
결국 이것도 사심의 영역이라 절대 객관적인 분석을 할수없는게 필연적인게 아닐까...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민주당 차원에서 강하게 처벌을 끌고가야할 이번에 사고친 박시영같은 경우도...
시종일관 어느 시점부터
마치 가스라이팅을 하듯 호남 분위기에 대해 이게 공식적 호남의 입장인양 얘기를 전했었죠.
(그게 자신의 일방적 바램인것을 배제하는 척하면서...)
근데 이번 호남의 결과를 보면서 이게 참...
저는 이걸 보면서 다시금 도대체 우리의 집토끼라는게 무엇인가..
방송에서 집토끼를 외치는 이들의 역량이라는게 이들의 자질이 이정도 수준밖에 안되는건가...
왜 외연확장을 해야되는가에 대해...어차피 영원한 우리 팀도, 내 동지들도 없다는걸 보면서...
참 씁쓸함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박시영이나 최강욱을 보면서 이 정치판이라는게 참...그저 씁쓸합니다...
아무리 정청래를 밀어도 그렇지 객관적이지 못한 바램을 통계인양 그랬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근데 그러지 못하니 정청래가 진것도 있는거같아요.
굥정도 박시영보단 정확도가 높아요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면서
여론조사 대표라는것부터 문제입니다
자기 채널 보는사람들이 듣고싶어하는 이야길 해줬거든요
애초에 결과를 맞추네마네 같은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 방송 보는 사람들도 그렇고 박시영 본인도 그렇구요 지금 그 방송 보던 사람들 중에
박시영 비판하는 사람들 있나요? 자영업의 기본이 무엇인가요 주요 고객층이 무엇을 원하는가?
이걸 캐치하는건데 박시영은 엄청난 능력자인겁니다
제가 하고자 했던 말입니다.
돈 많이 벌었을겁니다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님 사진을 가지고 조작방송을 제대로 했죠!!!
허위사실유포로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되시지 않을까요?
참...정말...할말이 없습니다...할말이 없어요...옆에서 추임새 넣고 있는 저 인물들도 주옥같고...도대체 이게 무슨 코메디인지...
믿음이 지나쳐서 객관성을 잃었거나 당락에 영향을 주려고 하는 경우겠죠. 요새 온갖 말썽이 일어나는 곳이 박시영 TV인데 여론조사 전문가라는 사람이 개인 정치채널을 열었다는 것 부터가 객관성을 내다버린 거라고 볼 수 있죠.
다른 여조 결과와 다른 결과를 가지고 분석할 땐 좋았는데
얼마전 호남 판세 분석할 땐 데이터에 근거해서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전언으로 듣고 판세 분석하는거 보고 뭐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심지어 자기 전문분야에서도
사감을 너무 많이 넣어서 분석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