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따지면, 김민석은 총선 질건데 어떻게 하실거에요? 지는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민주당의 앞으로의 수습과 방향이 중요한거죠,.
엘란22
IP 121.♡.23.131
08-15
2026-08-15 20: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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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IP 221.♡.252.107
08-15
2026-08-15 2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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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것보다 가장 인기가 좋았을 임기초 여당대표로써 1년을 그냥 낭비했다는것입니다. 가장 강력하게 일을 추진했어야 했는데.
여유를가져봐
IP 121.♡.45.70
08-15
2026-08-15 20: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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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님 맞습니다. 그 소중하고 중요한 시기를 자신의 선명성을 드러내고자 이재명 정부를 오히려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또우치
IP 210.♡.161.8
08-15
2026-08-15 20: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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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일보만 들여다보니 정작 당원들의 목소리는 듣지 못하는 것 아닐까요. 지방선거 결과도 마찬가지입니다. 호남에서는 이번 결과를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라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데, 이를 두고 승리라고 자화자찬한다면 민심과 당원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것입니다.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하니 결국 선거에서 심판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happier7
IP 223.♡.81.24
08-15
2026-08-15 20: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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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 개신당, 무소속 한동훈까지 모두 통틀어, 정청래 만큼 민주당 당정청을 흔들고 위협하고 갈라친 정치인이 어디 있을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정말 후대에 길이길이 새겨놔야 하는 정치인이에요.
정권도 짧고 당권도 짧지만, 이번 전당의 모든 국면은 오래오래 길이길이 남아서 민주진영의 반면교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가롭게
IP 106.♡.5.184
08-15
2026-08-15 20: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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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망치고 지지율 높은 임기 1년차 말아먹은거 책임져야져. 지방선거때 하는 짓 보면 진짜 후..
어럼립스
IP 112.♡.14.85
08-15
2026-08-15 20: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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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정청래가 득표율 10%도 못 얻은 줄 알겠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그것도 집권 1년밖에 안된 대통령이 노골적으로 선거에 개입했는데도 절반 가까운 득표입니다. 반성해야 할 쪽은 이재명과 김민석이에요.
당연히
IP 182.♡.21.184
08-15
2026-08-15 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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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럼립스님 정청래 표많이 받았죠. 민주당내 최고 스피커 유시민 김어준 등이 힘을 합한 결과죠. 이정도도 놀랍긴한데 어쨌든 패배할겁니다. 반성해야할 쪽은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와 그들의 말을 무지성으로 믿는 딴지류들입니다.
@당연히님 그래서 왜 졌죠? 현실은 서울시장 패배, 보궐 패배, 당선자수는 국힘보다 많음. 이게 사실이고요. 자 그럼 졌다는 객관적 이유를 말씀해주시죠? 서울, 보궐 다 이기고 나머지 모든 광역단체장, 지방위회가 국힘보다 적었으면 그건 이긴 것 입니까? 진 것 입니까? 서울 지고, 보궐 2곳 이겼이면 이건 이긴 것 입니까? 진 것 입니까? 서울 시장 이기고 보궐 2곳 졌으면 이건 이긴 것 입니까? 진 것 입니까? 주관적 말고요. 객관적으로요.
당연히
IP 182.♡.21.184
08-16
2026-08-16 0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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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냥 한말씀만 드릴께요. 어디가서 민주당이 이번 지선 이겼다고 하시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습니다.
@당연히님 예시 중에 대해서 단 하나의 예시도 반론 못하시네요. 그런것을 주관적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이겼다의 기준도 없으니 이겼다라고 못하는 것 아닐까요? 그러니 졌다가 되겠고요...?
어디가서 졌다는 사람 있으면 위에 예시로 물어보면 뭐라고 할까요? 그냥 졌어... 라고 할려나요? 그게 바로 주관적인 것 입니다. 논리도 객관적인 기준도 없이요. 그리고 그런 것을 이상한 것이라고 하지 않나요? 기준도 없는데 그냥 졌어라고 하는 것 말이죠. 그런 주관적 패배주의는 지양해야 않나요? 졌다는 사람들 중에 왜 졌다고 하는지 객관적 이유를 말씀하는 사람 없더군요. 그리고 그 이야기의 끝은 지선 패배 책임은 정청래라고 하면서요.
@당연히님 서울시의회도 내줬나보죠? 그러면 울산, 부산은 시장 이기고 시의회는 졌는데 이건 이긴 것 인가요? 진 것 인가요? 그리고 당연히가 어디있습니까? 선거결과에 당연히라니... 그러니 패배했을때 졌다고 여기겠죠. 그 당연히의 기준은 뭐죠? 내란심판이요? 당연히 해야죠? 그러면 대구는 시의회, 시장까지 다 내줬는데 당연히가 여기서 통하나요? 그 당연히 서울시장 이겨야 했다는 것도 주관적이죠. 이기면 좋지만, 당연히가 아닙니다. 선거는.... 당연히에 대한 객관적 주장은 뭐죠? 정신승리? 님은 주관을 이야기 하시는 것이고 당선인수의 결과는 객관적인 데이터입니다. 반론 가능하신가요? 이건 뭐 서울을 가중치 주는 것도 아니고.... 울산사람에게 물어보면 울산 졌다고 하겠습니까? 부산 졌다고 하겠습니까? 경기도 졌다고 하겠습니까? 님의 논리를 만약에 국힘으로 대입하면 대구만 이기고 나머지 전국 모든 지역구에서 만약에 졌으면 그것도 이긴 것이겠네요? 아니면 대구만 지고 나머지 다 이겼이면 이건 진 것이고요???? 결국 전부 주관적인... ㅋㅋㅋ 주관적인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건 님의 주관이고 다른 사람의 주관이니깐요. 주관을 어떻게 논파하겠습니까? 객관적 데이터도 무시하고 그게 맞다고 하는데.. ㅋㅋㅋ
그리고 어느 선거든 어느 지역이든 정당은 다 이겨야 할 곳입니다. 져야 할 곳이 있나요????? 뭔 이겨야 할 서울 져서 진 것이라니.... 서울 이기면 선거 이긴 것이고, 지면 진 것이라라는 것일까요? 그런 선거 승패 논리는 앞으로도 어느 정당이든 어느 후보를 지지하시든 바뀌지 않으시길요. 도대체 어딜 이겨야 할 곳이고 어디면 져도 된다는 것인지... 져도 되는 정당, 후보가 어디있다고. ㅋ 그러면 서울이기고 반드시 이겨야할 다른 지역 졌으면 그 때도 졌다고 하실런지... 그리고 그 반드시의 기준은 뭔지 도대체.... 객관적으로 이야기 좀 해주세요. 반드시 이겨야 할 곳요. 아니 져도 되는 곳이 있는지나 궁금합니다. 져도 되는 곳이 있나요????
님의 예시는 대통령선거에서 총득표수는 이겨서 당선인데 어딘지도 모를 주관적인 어떤 지역에서 주관적이 이유로 이겨야 하는데 표를 적게 받았으면 그것도 진 것이겠네요? ㅋㅋㅋㅋ
Darkjedi
IP 1.♡.164.170
08-15
2026-08-15 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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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
IP 1.♡.250.115
08-15
2026-08-15 21: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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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지고나서 bird는 어찌 할지 봅시다 정말 국힘과 다름이 일도 없네요
쿠브릭
IP 39.♡.174.229
08-15
2026-08-15 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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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님 김기현때 생각나요
IP 118.♡.181.195
08-15
2026-08-15 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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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대포가 맞습니다 대표는 아니죠
clipeus
IP 124.♡.100.10
08-15
2026-08-15 2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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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이번에 진거지 친문의 구심점으로서 역할은 계속 하게 될 것 같네요
Nothing4Ever
IP 121.♡.120.227
08-15
2026-08-15 21: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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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한셔
IP 125.♡.252.130
08-15
2026-08-15 23: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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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45프로는 될거 같은데요 ㅎ
이번에 진성 지지층 생기고 체급 커진건
정청래인데 뭔가 오해를 하시는 듯요 ㅎ
민주당의 앞으로의 수습과 방향이 중요한거죠,.
지방선거 결과도 마찬가지입니다. 호남에서는 이번 결과를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라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데, 이를 두고 승리라고 자화자찬한다면 민심과 당원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것입니다.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하니 결국 선거에서 심판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정권도 짧고 당권도 짧지만, 이번 전당의 모든 국면은 오래오래 길이길이 남아서 민주진영의 반면교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직 대통령이, 그것도 집권 1년밖에 안된 대통령이 노골적으로 선거에 개입했는데도 절반 가까운 득표입니다.
반성해야 할 쪽은 이재명과 김민석이에요.
반성해야할 쪽은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와 그들의 말을 무지성으로 믿는 딴지류들입니다.
어디가서 졌다는 사람 있으면 위에 예시로 물어보면 뭐라고 할까요? 그냥 졌어... 라고 할려나요? 그게 바로 주관적인 것 입니다. 논리도 객관적인 기준도 없이요. 그리고 그런 것을 이상한 것이라고 하지 않나요? 기준도 없는데 그냥 졌어라고 하는 것 말이죠. 그런 주관적 패배주의는 지양해야 않나요? 졌다는 사람들 중에 왜 졌다고 하는지 객관적 이유를 말씀하는 사람 없더군요. 그리고 그 이야기의 끝은 지선 패배 책임은 정청래라고 하면서요.
이겼다고 정신승리하시면서 살아가세요
건강에는 좋을겁니다ㅎㅎ
그리고 어느 선거든 어느 지역이든 정당은 다 이겨야 할 곳입니다. 져야 할 곳이 있나요????? 뭔 이겨야 할 서울 져서 진 것이라니.... 서울 이기면 선거 이긴 것이고, 지면 진 것이라라는 것일까요? 그런 선거 승패 논리는 앞으로도 어느 정당이든 어느 후보를 지지하시든 바뀌지 않으시길요. 도대체 어딜 이겨야 할 곳이고 어디면 져도 된다는 것인지... 져도 되는 정당, 후보가 어디있다고. ㅋ 그러면 서울이기고 반드시 이겨야할 다른 지역 졌으면 그 때도 졌다고 하실런지... 그리고 그 반드시의 기준은 뭔지 도대체.... 객관적으로 이야기 좀 해주세요. 반드시 이겨야 할 곳요. 아니 져도 되는 곳이 있는지나 궁금합니다. 져도 되는 곳이 있나요????
님의 예시는 대통령선거에서 총득표수는 이겨서 당선인데 어딘지도 모를 주관적인 어떤 지역에서 주관적이 이유로 이겨야 하는데 표를 적게 받았으면 그것도 진 것이겠네요? ㅋㅋㅋㅋ
정말 국힘과 다름이 일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