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없이 똥볼 차네요.
지금쯤 뭔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정청래를 측은하게 생각하는 입장으로서는
최민희든 이성윤이든 추미애든 다 꼴보기 싫고 안타깝습니다..
여지없이 똥볼 차네요.
지금쯤 뭔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정청래를 측은하게 생각하는 입장으로서는
최민희든 이성윤이든 추미애든 다 꼴보기 싫고 안타깝습니다..
저는 비평의 한계를 벗어나 정치적 다툼의 당사자처럼 행동했습니다. 대립하는 상대방을 '악마화' 했고 공직자인 검사들의 말을 전적으로 불신했습니다. 과도한 정서적 적대감에 사로잡혔고 논리적 확증편향에 빠졌습니다. 제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단편적인 정보와 불투명한 상황을 오직 한 방향으로만 해석해, 입증 가능성을 신중하게 검토하지 않고 충분한 사실의 근거를 갖추지 못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말과 글을 다루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으로서 기본을 어긴 행위였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와도 책임을 나눌 수 없고 어떤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의 잘못에 대한 모든 비판을 감수하겠습니다. 저는 지난해 4월 정치비평을 그만두었습니다.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2021년 1월 22일 유시민
그대로 인데요?
네 고생하셨어요.
이분들은 하나같이 뜬금 없네요
흥분하지 마시구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서로 다른 세분이 똑같은 말을 하시네요
ㅋㅋㅋ
약주 하셨어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도통 이해가 어렵습니다.
거기까지 보신다구요? 사실이라면 대단한 노림수네요.
배신자는 30년은 지켜봐야죠.
당연하죠. 예전부터 누차 얘기했습니다.
이잼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도정에 전념하기보다는.. 본인을 돋보이게 하려는 멘트 많이 할겁니다.
아마 차기 정청래의 입지나, 차기 대권에도 생각이 관심이 있으신 듯 보입니다.
떨어진 후보를 지지한 사람은 그렇게 다 꼴보기 싫고 안타까우신가요?
지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떨어졌을 때 이재명이 얼마나 꼴보기 싫으셨을까요?
아니요.
당내 분란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도지사 신분이면 입을 닫아야죠.
정청래 지지+이재명김동연 저격 기자회견까지 했죠.
정무감각을 지적하는 겁니다.
저렇게 판세도 못 읽는데 한두번이어야 말이죠.
네 고생하세요.
정청래가 될거 같았으면 저런 무리수를 두지는 않았을겁니다
마치 예전 노동법 날치기 때처럼 자당의 직전 경기도지사
뒷통수를 때린거죠
정청래처럼 난가병에 걸린거 같은데
조용히 정리될거라 봅니다
비슷한 생각 많이하시네요.
근데 유시민이 추미애를 밀까요?
철천지원수 일텐데요.
이미 날카로운 시선이 많았군요. 한수 배웁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겁니다.
때와 장소를 가려서 입을 열자는 취지입니다.
전당대회에 참전해서 뭐 얻을 게 있다고 이렇게 무리를 하시나요.
몇 달 전에는 문통을 찾아가 먼저 손까지 내미시던데 의외였습니다. 며칠 전에는 경기도 살림이 펑크 났다며 같은 당 지사 두 분을 간접적으로 까시던데요. 그게 전당대회 기간에 기자회견까지 할 만큼 급한 일이었는지는 의문입니다.
이 정도면 전당대회에 확실히 참전하신 것으로 봐도 되겠지요.
아마 조국이 친문 진영의 대표주자로 힘을 못 쓰고 있으니 비어있는 그 공간을 꿰차고 싶은 모양인데, 뜻대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과연 김어준이 드라이브 하기 쉽지 않은 사람을 간택해 줄지요.
노무현 대에서 인물은 끝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