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딴지와 딴지류의 유튜브를 보니까 진짜 민심이 반명에 가까운줄 알았습니다.
딴지는 99% 아니 그냥 솔직히 100%의 글이 한방향입니다.
클리앙처럼 갑론을박의 공론화 장 자체가 절대 될수 없습니다.
거기다 제 맘에 안드는 <부동산, 주식,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들을 투영해서
이재명을 국민들 대부분 싫어한다고 순간 착각했었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정책들을 비판하고 토의 할순 있어도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딴지를 멀리하고 미디어와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사고하는 민주시민이 되겠습니다.
이제는 원팀으로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의 앞길을 응원하겠습니다.
결과에 제가 당연히 승복하는 이유는 저는 내란당도 친일파도 아닌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아니 애초에 이렇게 생각을 바꾸는것도 쉽지 않은일이죠.
민주정권의 성공과 정권연장이라는 하나의 목표를가지고 서로 힘내서 화이팅 했으면 좋겟어요.
저렇게 귀를닫은 커뮤가 민심척도라고 한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정말 큰일이죠
그러기를 바랍니다..
이재명 다 싫어해요.
민주당 골수 지지자였던 저희 부부도 돌아섰고
대학 운동권이었던 친구들도 돌아섰어요.
오히려 요새 나오는 지지율이 마사지 엄청된거라 생각되는데
뭐 하나 잘하는 게 없는 인간한테 아직도 기대를 하다니 도대체 무슨 세상에들 사시는지
본인 입으로 말한 공약 지키는 게 뭐가 있어요?
거의 사기급이더구만....뭘 더이상 못해야지 이재명한테 속았다 생각할까요?
이재명이 김대중 노무현의 민주당을 망치고 있는데 무슨 이재명을 비난하지 않겠다는 달나라 소리를 하시는지 아이고 답답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인정합니다.
어차피 민주주의 라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유니콘 같은 존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