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레스티지 기본 품목 외
• 첨단 운전자 보조(ADAS) : 후측방 충돌 경고,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 외장 :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프론트 LED 턴시그널 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램프
• 내장 : 슈퍼비전 클러스터(12.3인치 풀사이즈 칼라 TFT LCD),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A/B필라
• 시트 : 앞좌석 파워시트, 앞좌석 전동식 허리지지대
• 편의 :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e hi-pass), 레인센서, 터치타입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운전석/동승석), 공기청정 시스템(미세먼지 센서 포함), 오토디포그
위는 1.6t +모니터링 기준입니다
k5나 소나타나 2열 편의 옵션이 다소 빠진 트림인 베스트셀렉션/S트림이 있는데
2열 열선, 암레스트가 빠지는 부분이 있는 트림입니다 공통적으로
대신 나머지 있을 건 거의 다 들어간 가성비 트림이죠
이 부분만 감내하고 플레오스만 버릴 수 있다면
사실 k5, 소나타가 지금 마지막 세단답게 가성비는 훨씬 좋아보이네요
심지어 레인세서도 줍니다.
아반떼는 인스퍼 가야 레인센서 선택이 가능해집니다 옵션으로...
행보가 좀 이해가 안갑니다
트럭도 국내 점유율 높다가 울며겨자먹기로 해외 제품사다가 아예 주도권 내준 사례가 있는데 말이죠..
이 18% 중에서 아반떼 차지하고 있는 비율 1% 정도 될 것을 추정 됩니다.
그러니 저마진 차량 1% 점유율 낮아 진다고 해서 기업의 수익에 영향이 별로 없다는 것이죠
아반떼 4~5대 판매 해야 제네시스 1대 판매 마진 수준이 됩니다.
그러나 시장은 제네시스가 아반떼 보다 약 1.5배 판매 되니 굳이 억지로 점유율을 방어해야 할 이유가 별로 없는 것이죠 그리고 미국시장에서도 상당한 가격에도 아반떼는 잘팔리는 것도 국내 소비자가 불리하죠
당연하게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