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제 폐지는 1894년 갑오개혁 때 했고 그로부터 8년 전에 노예세습제가 폐지됐습니다.
왜 일본이 우리나라의 신분제를 없애줬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이면 몰라도 한국에선 그렇게 미화해서 가르치는 곳이 없을 텐데요?
신분제 폐지는 1894년 갑오개혁 때 했고 그로부터 8년 전에 노예세습제가 폐지됐습니다.
왜 일본이 우리나라의 신분제를 없애줬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이면 몰라도 한국에선 그렇게 미화해서 가르치는 곳이 없을 텐데요?
심심해서 왔어요.
당시엔 하루하루 개찐따같이 살다가 무지성으로 한국 욕할 수 있고 내가 잘못된 게 아니라고 정신승리도 할 수 있는 일뽕이 돼야지!
하는 그 심연처럼 깊고 외로운 심정이 이해는 되지만 진짜 나중에 이불킥하기 싫으면 그만두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일본은 아직도 부라쿠민 차별 만연한거같고
말을 들었다...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첩과 식모는 2026년 현재도 있습니다만
큰 틀은 일본이 정해놨고.. 1차의 경우는 디테일은 일본이 만든 김홍집 내각이 청일전쟁으로 일본이 나름 빠쁠때 자주적으로 한거라서..
2차는 청일전쟁에서 승기를 잡은 일본이.. 말그대로 뒤에서 칼자루 쥐고 했고.. 뭐 애매하긴 합니다.
단 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신분제는 다 철폐될 상황이었죠. 이미 많이 무너져 있는 상황이었구요.
김옥균 대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