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이 대략 50만 당원에 절반 투표한다고 하면 25만명, 3만명 정도는 송영길주고, 22만명에서 15%차이면 대략 3.3만표 정도네요
서울, 경기에서 60만 당원인데 투표율이 호남보다 높아서 대략 60%정도 나올걸로 보이는데요. 그럼 대략 36만표 여기서 3만표 송영길 주고, 33만표로 10%차이로 정청래가 이기면 3.3만표 차이네요
그리고 여론조사에서 역전하는 그림을 그려야 할 거 같네요...
근데 15%이상 더 벌어지면, 서울, 경기, 여론조사에서 아무리 해도 못 쫓아 갈 거 같고요.
끔깨세요
서울보다 표가 더 많은 경기도가 백중세입니다.
경기도는 그나마 조직표 동원이 가능합니다. 김민석 여성시의원 부흥회를 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표 은근 무시 못합니다. 여론조사에서도, 꽃에서조차 경기도는 박빙입니다.
서울에서는 10프로 가까이 이기지만, 그건 서울 28만표로 봐야하기 때문에,
냉정하게 호남에서 7-8프로 이상 벌어지면, 극도로 불리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이미 겜 끝났어요
생각외로 많이 차이가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 보긴 합니다. 못해도 20% 이상 날거 같아요...
15%대까지 따라붙으려면 무언가 계기가 있어야 했을텐데... 그런게 크게 없었던거 같네요.
호남에서 쬐금 차이나고
서울경기에서 많이 나와 역전하길
바랬는데 ㅠㅠ
끝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정청래 화이팅
전폭적으로 지지하는데 3자 구도에서 15%나 차이가 나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정말 위험한 일을 하고 있는거 같네요.
서울, 경기, 여조가 남았어도 힘들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