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에서 LTA 깨는 기업은 다음 호황기때 물건 안 주겠다 선언했네요. ㅋㅋ
그리고 현재도 반도체 회사들이 과거 양아치 짓 한 기업들 물량을 후순위 배정하고 있다고 하죠.
그런 면에서
애플은 매출이 줄던가 수익률이 줄던가 밖에 없을 겁니다.
이미 메모리는 쇼티지라 과거처럼 경쟁붙여
단가하락시키는 짓은 못할 거고요.
그러면 둘중 하나밖에 없습니다.
마진을 줄여서 수요를 지키던가 포기하고 가격 전가하던가 밖에 없죠.
그래서 오랜기간 매일 2만원씩 자동구매하고 있었는데
어제 팔아버렸어요.
차라리 다른 mags를 사는게 나을 것 같아서…
지금도 hbm만드느라 일반메모리 라인 생산이 극히적어서 창신메모리가 일반 메모리쪽 점유율이 계속올라가고 있다는데
과연 hbm붐이 꺼지면 삼성sk에 유리한 상황만 있을지 궁금합니다.
지금 쇼티지 상황이 못해도 2년 3년은 지속될 거라 물들어올 때 노저어야죠.
이상황에 애플이 메모리 기술 유출이나 노광장비 우회 구입해주는 짓을 시도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지난 사이클 때
메모리 기업이 힘들 때 애플이 먼저 목을 졸랐죠.
이렇게 쓰시니 마치 메모리 기업이 먼저 공격하는 것 같네요
메모리 회사는 그동안의 애플 때문에 발생한 모든 손해의 2배 이상을 애플에게서 받아가도 됩니다.
저렇게 단가 후려쳐서 제품 가격 내린 것도 아니고
램 옵션 하나 올릴려면 20만원 넘게 받는데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