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도 가난했을지언정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라 마음이 건강한 분들이었죠. 다음 지도자 역시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따뜻한 인성을 갖춘 사람으로 뽑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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