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클리앙 성님들은 관심이 별로 없으시네요 ㅎㅎ


트레일러가 엄청 잘 뽑혀서 다들 이런 눈나를 기대했지만....

따란~~~

인게임에서는 이정도 수준으로 구현되서 기대치가 매우 높았던 팬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유출직전에 너무 못생긴 샷이 많이 돌아서 오히려 정식 출시되고 저는 좀 안심했습니다.
솔직히 인게임 모델링보다 저는 메카닉이 좀 으잉? 했는데요;;


원래는 송하나의 '토끼' 컨셉과 다르게 '곰' 컨셉을 가져가며 내부에 완전히 들어가있는 디자인입니다.
이때부터 (10년전?) 애초에 탱커 컨셉을 잡은건 맞는 것 같아요.




????? 오토바이 인가요;;; 아랫쪽 파일런 보호는 어디...각도에 따라 너무 달라보이고
북미에서는 초반 메카 반응이 진짜 진짜 안좋았는데 나중에는 아머드 코어와 비슷한것
같다며 여론은 잘 갈무리 되었습니다.
인게임 플레이를 보면 기체는 건담인데 색감이 묘하게 메칸더V 스럽다는 감상을 받았어요.
하지만 현재 실시간 평가는.......
이게 신캐인데 승률이 얼마나 꼬나 박았는지.. 느려 터진 블리자드에서 무려 이틀 연속
긴급 상향 패치를 2번이나 해줬습니다. 아니 메카닉이고 트레일러에서도 날아다니는데
수직 이동을 막은 건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다들 날아다니는 라인하르트를 예상했건만 근접 공격력 65짜리 똥칼들고 아나 한명을 못썹니다;;
근접캐 발이 이렇게 느려서야... 고양이 루시우 도움 없으면 근처도 못가보고 맞아 죽.....
한국 여론은 최악이고 북미에서는 구린 성능에도 디바 송하나 덕인지 일단 픽율은 매우높습니다.
좀 웃긴게 일본 커뮤 반응인데 일본은 신캐를 4개나 퍼 받았고 키리코 겐지 한조등 인기 캐가 즐비한데도
한국의 5인조 메카 컨셉을 매우 부러워합니다 (왜죠?)
반응이 이렇게 안 좋은데도 다음 한국 신캐 또 메카 일 것 같아서 저는 좀 그런데 말이죠;;;

차기 유력 신캐로 거론되는 카지노

메카부대 서사는 오버워치 본편이랑 뚝 떨어져있어... 북미 유저들은 차라리 따로대서
스핀오프를 만들라는 원성이 자자하니다....볼트론 제작사에서 트레일러 애니를 만들어서 그런가
묘하게 느낌이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