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가 잘못됐죠. 정부 정책은 현재도 계속 진행중인 사항이고 배재고 사건은 광주 비하로 완료가 된 사안이죠 굳이 비유를 할거면 야구로 예시를 들었으니.. 유망주 투수를 스카우트했는데 잘 던지는듯 하다가 갑자기 입스가 와서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요. 그러면 가차없이 갈아치우나요, 아니면 입스를 극복하게끔 시도를 할까요?
프로야구는 한두 달 써보고 1군에서 고쳐쓰려고 노력했는데도 안 되면 2군으로 내립니다. 엄상백이 4년 78억이라는 대박 FA로 한화로 넘어와 2025년, 4선발로 시즌 시작했지만 성적 부진으로 인해 5월 2군행, 다시 올라왔다가 7월에 다시 2군행이었죠. 신인 급이면 한 달 동안 꾸준히 기회 받기도 어렵고요.
결론적으로 유망주 투수든 뭐든 못 던지면 2군 내리고 선발 갈아치워야죠.
본문 글의 표현이나 비유가 다소 과격하다고 생각해 동의하지는 않습니다만, 정치인을 볼 때 무조건 믿고 기다리는 게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년 간 응원하고 지지해줬으면 이제는 임기 초 동안 추진한 정책들에 대해 중간 평가 정도는 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현재 이재명 정부의 정책 중 다수는 정작 코어 지지층 내에서도 이견이 갈릴 정도로 시민들을 설득하지 못하고 있고요. (인사 문제, 부동산 정책, 사관학교 통합, 검찰 보완수사권, 전남-광주 통합 등)
IT대학
IP 27.♡.182.163
16:41
2026-08-15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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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너의꽃으로님 네 고쳐쓰려고 노력해도 안되면 그렇게 해야겠죠 그런데 지금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한건 최근 6개월 아닙니까? 최소 6개월 정도는 수습할 시간을 줄 만하다고 생각됩니다만
나는너의꽃으로
IP 219.♡.146.163
17:03
2026-08-15 17:03:27
·
@IT대학님
저 역시 수습할 시간을 줘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만, 수습한답시고 나오는 내용들을 보면 영 기대가 되지 않기도 하네요. 모쪼록 잘 해결해나가고 국민 다수의 지지를 받길 바라지만, 한편으로는 능력에 비해 너무 큰 기대를 받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굳이 비유를 할거면 야구로 예시를 들었으니..
유망주 투수를 스카우트했는데 잘 던지는듯 하다가 갑자기 입스가 와서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요.
그러면 가차없이 갈아치우나요, 아니면 입스를 극복하게끔 시도를 할까요?
프로야구는 한두 달 써보고 1군에서 고쳐쓰려고 노력했는데도 안 되면 2군으로 내립니다. 엄상백이 4년 78억이라는 대박 FA로 한화로 넘어와 2025년, 4선발로 시즌 시작했지만 성적 부진으로 인해 5월 2군행, 다시 올라왔다가 7월에 다시 2군행이었죠. 신인 급이면 한 달 동안 꾸준히 기회 받기도 어렵고요.
결론적으로 유망주 투수든 뭐든 못 던지면 2군 내리고 선발 갈아치워야죠.
본문 글의 표현이나 비유가 다소 과격하다고 생각해 동의하지는 않습니다만,
정치인을 볼 때 무조건 믿고 기다리는 게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년 간 응원하고 지지해줬으면 이제는 임기 초 동안 추진한 정책들에 대해 중간 평가 정도는 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현재 이재명 정부의 정책 중 다수는 정작 코어 지지층 내에서도 이견이 갈릴 정도로 시민들을 설득하지 못하고 있고요. (인사 문제, 부동산 정책, 사관학교 통합, 검찰 보완수사권, 전남-광주 통합 등)
네 고쳐쓰려고 노력해도 안되면 그렇게 해야겠죠
그런데 지금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한건 최근 6개월 아닙니까? 최소 6개월 정도는 수습할 시간을 줄 만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저 역시 수습할 시간을 줘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만, 수습한답시고 나오는 내용들을 보면 영 기대가 되지 않기도 하네요. 모쪼록 잘 해결해나가고 국민 다수의 지지를 받길 바라지만, 한편으로는 능력에 비해 너무 큰 기대를 받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그렇게 같은선상으로 이야기하시는건 대통령이 의도적으로 잘못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러면 최소한 그걸 뒷받침하는 근거를 가져오시죠.
마치 홍명보를 계속 국가대표 감독으로 앉히자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정치 프로페셔널을 앉혀놔야 할 자리에
마치 일본 상장형 미소녀 아이돌을 앉혀서 우쭈쭈 하자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