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친일 문제만이 아닙니다.
잘한 것들 상주고, 잘못하면 벌주고...
아주 기본적이고 합리적이죠.
기업의 방향을 알려면 승진하는 사람을 봐야 하죠.
머스크 회사는 일벌레들이 승진할테고,
도덕적 가치를 중시하는 회사는 다른 리더십이 승진하겠죠.
국가도 비슷합니다.
미국과 한국의 정당방위 판정 보세요.
그냥 맞아라? 이것처럼 웃긴 대응이 어디 있습니까?
도넘는 민원인들 오냐오냐 해주는 갑질 법안들
많이 이슈되는 학생-부모 사건들.
참교육 같은 드라마도 나오고,
아차 싶어서 부랴부랴 대응책도 나왔지만
지금에서야 나오는 것도 코메디죠.
국가가 법이나 정책을 통해 광인?들을 조장하는 꼴이죠.
부역 문제 역시 마찬가지에요.
국가 팔아 먹는 사람들이 대대손손 잘사는 것.
그리고 독립운동가 자녀들이 힘들게 사는 것.
아무리 시대보정을 하고
(당시 나찌 유럽과 한국의 국민성 차이가 있더라 치더라도)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정의로운 사회가 되는 거죠.
현시점 대한민국이 타국가 지배받을 일은 없겠지만
당장 이시점 나라가 망한다면
독립 운동이나 희생을 하는 사람보다는
빨리 이득 취해 남보다 더 잘사는 사람들이 한트럭일 겁니다.
저는 그런게 좀 아쉬워요.
의로운 사람들 나오면 과할 정도로 칭찬해주고, 보상해주고
나쁜 넘들은 확실하게 좀 처단했으면 해요.
가장 쉽고 빠르게 국민들에게 각인 시키는게 반일 부역자 처리 같은데
이게 왜이리 안되나 저는 아직도 의아합니다.
부당 이득으로 얻은 땅 빼앗고, 당시 재산 계산해서 압수하고.. 이게 그리 어렵나요?
이게 그리 야만적이고 못난 짓인가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