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가 당선되도 망했고 낙선해도 망했죠.
애초에 이런 일이 발생한 이유는 이런말을 하면 ‘그걸 바라시는거겠죠‘ 라고 생각하는 자들 때문입니다. 함께 이재명 정권을 만들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선을 그었죠.
대한민국의 진보는 단 한번도 순종적이었던 적이 없어요. 그 대상이 누구라도 말이죠. 솔직히 대통령보다는 그 아랫 사람들에게 더 문제가 컸다고 생각하지만 뭔 의미가 있겠습니까..
한국이란 나라는 아무일 없으면 저절로 보수표가 올라가는 아주 이상한 나라인데..
함께해도 만만치 않은데 국힘보다 더 선명하게 한가운데 선이 그어져버렸죠. 떨어진 지지율 회복은 아마 쉽지 않을꺼에요.
아래서 치고받고 싸워도 대통령은 무조껀 빠져있었어야 했어요. 대통령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그들 스스로 대통령을 불구덩이로 집어던진 것이죠. 정권 바뀌면 그 무엇도 지키지 못하죠.
망했어요. 쫄딱..
정당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잘된다는 말이군요?
마세요. 손가혁에서 그렇게 지시하던가요? 정청래 지지자들도 이재명대통령이 잘되었으면 하는 지지자입니다
뉴재명은 또 다른 윤어게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냥 여당이 못하면 야당에 표가 쏠리는거죠
이 여당이 민주당이냐 국힘이냐만 다른것이구요
그치만, 처음부터라도 다시 힘내고 또 해봐야죠 !!! 단, 오염물들은 반드시 확실하게, 과감하게 도려내야 함이 최우선이어야 합니다.
“미워도 다시한번”은 절대 결코 다시는 없어여 합니다.
그들은 지금이 때가 됐다고 여기나 봅니다.
물론 관점 차이가 있는 것은 충분히 인벙합니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상당부분 정화될 것으로 살짝 기대 해 볼까요?
노무현때 도돌이표. 팔랑귀에 자기가 뽑은 대통령 까기 시작~
A(가치중심) 그룹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을 지지했던 핵심 민주당 지지자(코어 지지층)
B(이익중심) 그룹
겉으로는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 같지만 실질적 목적은 본인의 정치적 성공인 지지자,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
그렇군요...
1. 실제로 안망했습니다.
2. 북한된다고 안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망했다고 했죠.
네, 맞습니다. 선거를 목전에 둔 시점(후보 등록 직전)에 당규를 개정하여 선호투표제 방식을 확정·도입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했던 구체적인 타임라인과 당내 갈등 정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선거 앞두고 바꿨습니다.
2. 상위 법인과 하위법안이 충돌했습니다.
3. 저는 누구에게 유리하니 불리하니 같은 얘기 안했습니다. 저 자체가 문제라 했죠.
위의 3가지가 팩트입니다.
팩트는 아니라고 우겨도 달라지지않죠
경우에 따라서는 적당히 놓고가야 될 지지자들도 있습니다.
: 나에게서 나간 것은 나에게로 되돌아온다.
일단 망 했다는 게 어느정도 인건가요??
그것부터 합의?가 돼야하지 않을 까요??
실망은 기대에서 온다고 도데체 뭘 기대 하신 걸지 모를 겠습니다.
굥이 아직도 그자리에 있었다면?? 계엄 내란이 성공 했다면?? 그거 생각하면...
그정도는 됏어야 망햇다고 할수 잇는거 아닐까요??
충분히 지금보다 더 최악 일수 있었던 걸 피햇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보다 더최악일수도 있던걸 피햇다는 거로 만족 합니다.
김민석 당선시 당내갈등폭발 등돌린 4050
어쩌피 끝난거입니다 대통령이 당대표선거에 관여한 순간 아사리판되는겁니다
국짐당일땐 진짜 나라 망할뻔할때는 안 망했잖습니까하고
민주당일땐 제발 망하라고, 이미 망했어요 하는분들이 계시긴 하죠
지금은 대통령을 믿었던 지지자들이 떨어져 나가고 있는 거고,
떠난 지지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면, 그냥 잘하나 보다 하고 바라 볼 것이고,
못하면 그럴 줄 알았어 할 뿐 응원하거나 두둔하거나 하지는 않을 거기 때문이죠.
선생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신뢰자산을 한번 잃으면 다시 신뢰자산을 회복하는건 2배이상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건데 그리다보면 임기는 끝나 있겠죠^^
“부동산은 쉽다” 같은 오만한 말은 결국 본인 발등을 찍죠. 근저당 꼼수 논란까지 겹치니, 말은 거창했지만 수준은 얕았다는 것만 드러났습니다.
지지율 데드크로스는 단순한 일시적 하락이 아니라, 국민이 이 사람의 한계를 보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회복 쉽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지지율 올리겠다고 악수에 악수만 두다가 자멸해가는 상황이 예상됩니다.
아래 기사 보세요. 대통령이 미친거 아닐까 생각되는 워딩입니다. 정상적인 정부라 할수 없는 극단적인 방법만 생각하고있는거 같아요. 이재명 부작용 오래갈듯 합니다.
"집 못 지어 미쳤냐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공급을 늘리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어제(13일) 주택공급 대책을 발표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미친 공급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높아도 아무 일 없고 안 높아도 별 일 없더라고요.
호사가들이야 지지율 가지고 한시간 썰을 풀겠지만요.
호사가들이 문젭니다.
말해서 먹고 사는 자들.
의도적으로 말하지는 않겠지만, 말이 씨가 되는 게 우리네 현실이죠.
물론 호사가들을 탓하는 게 아닙니다.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게 짜여져 있는 것을요.
식상이 강하면 말을 많이 하고,
상관이 강하면 관을 상하게 하고.
유머로써요.
물론 제 개인 관점입니다.
저는 김민석 후보에게 투표한 자고요.
유머있는 게 나쁠 게 있겠습니까.
뭐 알아서들 하겠죠.
각자 역할이 있는 거고요.
이 시대의 참 연임 당대표인이 되는 거겠죠.
저는 애초에 정청래와 김어준이 문제라고 보거든요. 거기에 기름을 부은건 유시민이고요.
검찰개혁 관련하여 정반합의 과정을 묵살하고 추미애와 김용민을 이용하여 정부안에 문제 있다며 정부와 대통령을 궁지로 몰기만 했지 합리적인 토론이나 의견 수렴 과정의 기회를 만들지 않았으니까요.
김어준이나 최욱은 거기에 동조해서 조국당의 박은정을 내세워 정부와 대통령 공격만 해댔고요.
애초에 정청래가 친명이었다면 내부적으로 조용하게 정부의 개혁안을 보완할 대응안을 내면서 합의안을 마련하면 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왜그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