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jane-street-takes-15-billion-222108224.html
월가의 새로운 황제로 불리는 Jane Street이 지난 7월 한달동안 무려 $15B(21조)에 달하는 손실을 기록했다네요.
그 유명한 AI 특화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에 자금을 지원한 것이 화근이 된 것.
Jane Street은 월가 전체에서 가장 많은 수익(트레이딩 기준)을 내는 동시에, 지난 10년간 단 한번도 월손실을 기록한 적이 없을 정도로 안정적으로 고수익을 창출하는 "완벽한 수익 기계"라고 불리는 괴물같은 집단이지만, 이번 반도체주 폭락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나 봅니다.
다행히(?) 우리 개미들만 당한게 아니었...
다만, Jane Street은 1월~7월까지 누적 수익이 $40B에 달해 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막대한 수익을 기록 중입니다.
래버리지를 사회를 봤다는 개소리를하질않나
정책을 수립하고 결정하는 무게감을 모르는 인간들이 감투를 쓴채,
임기내 코스피 10000 또는 그이상 가게 되면 그땐 어쩌시려고요?
아 그건 국민들이 똑똑하고 님같은 분들이 정부탓을 쎄게 했기 때문이라는
공치사가 눈에 선합니다^^
주식은 only 삼전닉스 실적발로 주가지수 오른게(현실은 지수가 따라가지도 못한) 자기 실력인줄 알고 경고를 무시하고 야심차게 레버리지 출시해서 폭망한게 팩트인데요?
주가지수가 1만을 간다면 그거에 정부에 돌아갈 공은 1도 없을거라 봅니다^^ 초과이익드립이나 투자쇼로 발목이나 안잡으면 다행이죠
이제 슬슬 증시가 반등하니 흐린눈을 하시는 분들은 나올거란 생각은 듭니다만 아직 너무 이른거같네요^^
유모가 말하는 가치중심의 A 시군요.
님말씀이 맞습니다^^
이미 포모 온 개미들이 평생모은 적금.. 직장인들 마통.. 그동안 개미들 코스닼손절들 모든 영끌해서 태워 찍은게 9000임이 확인된거에요.
9000만들게 국민들 태운돈들은.. 외인들이 수익실현해서 달라로 바꿔서 나간거구요.
10000이라는 숫자의 무게를 그랗게 막 ^^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ㄷㄷㄷ
제가 아는한 주가는
미래가치, 기대의 현실 반영으로 알고 있는데 잘못 배운거 네요.
10000이란 무게를 누가 몰라서 쓴게 아닙니다.
누구도 그자리에 갈수 없을 거란 고정관념이
이젠 쓸모 없게 되었고
시작점인 AI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주가(그게 거품이든 착시든간에)
가 9000까지 갔다는 사실이 중요한 거지요.
결국 본격적인 AI 시대로 진입하면 지금보다 더
주가가 오를것 이다 라는 기대는 당연한 겁니다.
작금의 조정을 마치 정부의 정책이 잘못되어
폭락으로 둔갑시킨 손해본 투자자들의 심정은 이해되나
애초 주가는 미래가치 기대의 반영이라는 본질도 모른채
남 돈버는게 배가 아파 뛰어든 사람들까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상식적이냐?는 것이지요.
어휴...
팩트폭행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ㅠ
전세계증시 활황=반도체=반도체의 중심은 대한민국 반도체->레버리지출시->대폭망.
그런걸 두고 억지 라는 겁니다.
지금 레버리지 때문에 폭망중이란 겁니까?
삼성 하닉 레버리지 ETF 제일 먼저 어디에서 출시 됐는지, 배경은 뭔지 아나요?
달러 바꿔 나가는 돈 막으려 우리도 출시 한겁니다.
뉴공전문 이광수도 레버리지ETF 출시 환영 했고요.
두배 먹자고 달려 들고
두배 손해 날거란 생각은 목욕탕 세신사분께 때밀고 나오듯
하수구에 버리셨나요?
아무리 증시가 슬슬 반등한다지만 레버리지는 비판과 비난 일색이였는데 이제와서 배경이...환율이... 따지시는건가요? 이광수는 어떤 영향력이 있길래.... 이광수 드립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ㅋㅋㅋ
'두배 먹자고 달려들자고... '이하의 의견은 정말 님은 근본적으로 이해를 못하고 있다는 증거인것 같네요.
님 말씀대로 도박하는 사람들&도박장 열어준 정부의 환장의 콜라보로 지수 역대급 대폭망했는데, 레버리지 한 사람들을 욕해야 할까요? 아님 이걸 만들어서 일간 거래대금이 최상위권에 포진하게 만든 정부를 욕해야 할까요 ㅋㅋ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말은 들으셨나 모르겠네요
적어도 일반 상식에 맞춰서 사고를 하시거나 그게 안될것 같으면 드러내지 않는 것도 방법이라는 조언을 드립니다만... 어차피 안들으시고 새로이 댓글을 다시겠죠 전 할 말 다 했으니 여기까지 할게요^^
님 댓글 보니 김민석 이런 애들이 빳빳하게 고개를 처들고 다니는지 알겠네요
저같이 하찮은(?) 사람이 있어야
상대에 대한 비하 (사고가 안되냐, 인터넷도 안하냐 등등)를
쉽게 하는, 그래서 누구에겐 더 하찮아 질수도 있는
님 같은 분들이 마음 놓고 방귀를 뀌는 겁니다.
글도 인격이고 자신의 품격과 태도인데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