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통령 본인에게 마지막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있습니다
강성들만의 대통령 그들에게 질질 끌려다니다가 실패한 대통령으로
감방에 갈지 아니면 본인이 감방에 갈 각오하고 국민을 위한
대통령으로 남을지
죽고자 해야 사는법인데 이재명은 지금까지 살고자하는 마음이
너무 강했기에 그게 대통령전까진 먹혔는데 대통령이 된 후
지도자로선 실격입니다
이제 진짜 마지막 선택입니다
임기내내 유시민 정청래의 노예로 질질 끌려다니며 30프로의
강성지지자들이 시키는 대로만 하다 감방에 갈지
아니면 강성을 버리고 국민을 위한 대통령으로 임기후 감방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의 지지가 있다면 사면받습니다
윤석열 지금 조사해도 국힘 당원50프로는 윤석열 지지한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윤석열이 감방에서 못나오는 이유는 국힘당원50프로만 지지하지 일반국민의 지지가 없기때문입니다
이재명도 마찬가집니다 유시민 정청래에게 대가리박고 그들이
시키는 대로 해봤자 강성 민주당원50프로의 지지밖에 못얻습니다
전당대회 끝나고 이재명의 선택에 따라 이재명 지지율은 20프로대로
갈수도 있고 반등할수도 있습니다
내년 30퍼대, 후년 20퍼대
찬양중입니다
전 이재명이 마지막으로 바뀔 희망을 아직 품고있습니다
펨코도 정청래는 비난하면서 동시에 당대표로 지지는 하더군요. 그게 당대표로 응원하는 찬양이었군요.
자업자득이죠
뒷통수 쎄게 맞은 지지자들만 허탈할 뿐.
하등 다름이 없는 아무말 대잔치 네요.
죄송하지만
님께서 원하는 바램이 제겐
산산히 부서지는 순간의 절망으로 보이는 군요^^
진짜 우리나라 대통령을 뭘로 보고 이런 소릴 히는지 모르겠네요
복마전의 빗장을 풀어버렸어요.
부동산문제로 분탕질치던 무리들도 척결해낸 자랑스런 기억이 있는 클리앙인데
뉴재명들 리박스쿨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