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반민특위에 넘긴 검사 멱살잡고 하는 염석진의 대사:
"이 친일파 아들 놈의 새끼가 니가 지금 와세다 법대 나와서 꽃방석에 앉았다고 내 앞에서 떵떵거려? 니 애비도 우리 암살 리스트에 있었어 이 새끼야"
해방 후에도 여전히 민족반역자 자식들이 권력층을 형성하고 있는 모습를 보여주는 장면인데 너무 사실적이라서 삭제했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영화 암살이 2015년 개봉이네요
어느새 10년도 더 넘었군요.
자기를 반민특위에 넘긴 검사 멱살잡고 하는 염석진의 대사:
"이 친일파 아들 놈의 새끼가 니가 지금 와세다 법대 나와서 꽃방석에 앉았다고 내 앞에서 떵떵거려? 니 애비도 우리 암살 리스트에 있었어 이 새끼야"
해방 후에도 여전히 민족반역자 자식들이 권력층을 형성하고 있는 모습를 보여주는 장면인데 너무 사실적이라서 삭제했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영화 암살이 2015년 개봉이네요
어느새 10년도 더 넘었군요.
일제 시대에 부역한 엘리트 관료 법관 과학자 의사들을 품었습니다 진짜 악질을 제외하고요
이유는 다 죽여버리면 당장은 시원하겠지만 나라를 유지하려면
복수나 미움보다는 진짜 나라를 사랑했기 때문에 후손들을 위해 복수하지 않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엘리트 관료와 인재들이 필요 했으니까요
경성 제국대학에는 의대랑 문과만 있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이공계 인재를 키우지 않았어요
일본은요 ...
빠르게 대한민국이 헌법을 만들고 나라의 기틀을 세울수 있던 이유가
김구선생님을 포함한 독립운동한 분들이 강점기 시절의 엘리트 들을 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반민 특위는 진짜 악질중에 악질을 가려내기위한 최소한의 심판이였구요
가끔 김구 선생님을 포함한 독립운동하신 분들은 어디 까지 보고 용서라는 결정했는지
생각의 깊이가 대단해서 감탄만 나옵니다
해방직후에 판검사나 경찰들을 청산하지 않고 이승만이 그대로 기용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