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을 보면 이미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이대로 안하고 계속 반대로 하면서 부작용이 나타나니 더더 반대로 가서 더 큰 잘못을 하려고 하는 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처음에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임대 넣겠다고 하다가 용산 어린이정원으로 가더니 이제는 용산공원 전체라니요 이건 무슨 여자들 기싸움 하는 것도 아니고 서울의 미래가 걸린 일을 너무 즉흥적으로 처리하는 것 같아서 어질어질합니다
공약을 보면 이미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이대로 안하고 계속 반대로 하면서 부작용이 나타나니 더더 반대로 가서 더 큰 잘못을 하려고 하는 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처음에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임대 넣겠다고 하다가 용산 어린이정원으로 가더니 이제는 용산공원 전체라니요 이건 무슨 여자들 기싸움 하는 것도 아니고 서울의 미래가 걸린 일을 너무 즉흥적으로 처리하는 것 같아서 어질어질합니다
개인적으로 싱가폴 수요 받아서 아시아 원탑 기대했는데 망인듯요.
대통령은 국민이 집을 갖는걸 원하지않습니다. 세수확대로 배급 > 그로인해 표를 얻어 정권연장하는 것만이 목표에요.
이제 다들 빨간약을 먹어버려서 안통할뿐이죠.
소득 하위층도 돈주는거 반대하는 세상이 되버렸습니다. 문재인과 이재명의 업적이라고 봐도됩니다.
국힘도 마찬가지이지만 이번 거짓말 공약역행에 국힘삽질은 다 묻힐겁니다. 본인 집권위해 미래의 민주당을 사지로 내몬거랑 다를바 없다봅니다. 이거 박제되어 평생 조롱감될겁니다.
100가지 공약 가져와봤자 국짐에서 "민주당 되면 공원 밀고 임대투하"이거 한줄 현수막 딸깍으로 공원인근 사는 사람 그들의 가족 안찍죠ㅜ 서울 총선도 어렵죠ㅜ
자기가 대통령 되고싶어서 아예 모든걸
누구말마따나 영끌했습니다.
공약을 여건이 안되서 진행이 어렵습니다 가 아니라
내 말을 믿었어요? 뒷통수를 쳤기때문이죠
안 지키는 걸 떠나 이렇게 공약과 반대로만 하면 앞으로 누가 민주당 공약을 신뢰하나요
앞으로 민주당은 서울 경기에서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
지금 무서운게 없는거에요
보통 국당이 망했으면 중간이라도 하면 될텐데
누가 협박한것도 아니고 누가 그렇게 하라고 시키는것도 아닌데
공약을 반대로 한다는것 자체가 그냥 자기 기분으로 산다는거죠
그나마 민주당 뽑아주던 개거지 서민들이 점점 자산을 가지고 정신차리고
임대하면 꾸벅하던 버릇 사라지니깐 살짝 긴장한것 처럼 보이긴 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