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글들을 보고 있자니 당장 현정권 탄핵하고 정권을 국힘에게 넘겨야할 것 같은 분위기네요. 능력이 없다느니 이러쿵 저러쿵. 잘만 하고 있는데 술만 처마시던 저번 대통령보다 못하다구요?? 대통령 성토글에 수십명이 달라붙어 모두 동조하고. 솔직히 바른 말 하신거지 무슨 세대 갈라치기인가요? 답답합니다
어제 오늘 글들을 보고 있자니 당장 현정권 탄핵하고 정권을 국힘에게 넘겨야할 것 같은 분위기네요. 능력이 없다느니 이러쿵 저러쿵. 잘만 하고 있는데 술만 처마시던 저번 대통령보다 못하다구요?? 대통령 성토글에 수십명이 달라붙어 모두 동조하고. 솔직히 바른 말 하신거지 무슨 세대 갈라치기인가요? 답답합니다
걍 소수가 요란할뿐이죠
소수가 인당 몇개씩 글써서 다수인양 보이는거에요
실제로 비토분위기면 정청래가 과반넘겨야 맞죠
모공 상단에 토픽필터 라는 문구를 찾아서 클릭해보세요
그분이요
혹시 링크 좀 걸어주실 수 있나요?
그간 내가 생각 해 왔던게 너무 비현실적인 이상향이었나?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 똑같다"라고 말씀하시던 우리 부모님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지금 2030들의 생각이 나 보다 현실적인건가?
등 등 별의 별 생각이 다 들고 다른 한 편에서는 정치에서 관심을 놓고 싶어요.
민주당이 제가 바라는 방향으로 바뀌지 않으면 다음 투표때는 민주당 후보쪽으로 무효표 만들 생각입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22127005
뉴스 제목 써도 저 소수 댓글부대들이 신고 껀덕지 찾아내서 신고를 하더군요.
그렇게 매일 24시간 상주하며 수십개 계정 돌리며 공격하니 피로감이 쌓입니다.
클량은 종교 수준의 찬양글이 보입니다.
취업할라니 imf고..
사회생활하면서 저리잡을라니 금융위기고..
애키울라니 코로나 팬데믹이고..
노후 걱정하니. 국장 포모 폭락에..isa 말달라지고..
꿀빨았다고 갈라치기 당하는게 맞다는겁니까 ㄷㄷㄷ
제가 못 봤다해도 극소수의 자조적 농담이나 분탕글 아닐까요.
과거 어쩌고 하는 글은 설득력이 없었을 건데요
그 유져들이 그 유져들이지요
(자꾸 과거와 비교하셔서요)
민주 커뮤 전체적으로 이낙연 정체 밝혀졌을 때와
비슷한 분위기라고 봅니다
클리앙이 오히려 순한 맛이죠
참다참다 지선이후 전당대회 노골적
개입 보고 터져 나오는 거에요
민주당, 진보 정치인과 지식인, 언론, 스피커들이 이재명 정부와 대통령의 검찰 개혁 정책을 비판하자
뉴이재명이란 자들이 나타나서 이재명 정부와 대통령의 개혁 정책을 쉴드 치면서 그들의 비판을 공격했고,
이걸 작세들이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뉴이재명과 이재명 대통령을 반민주, 반개혁, 무능, 이라고 반복적으로 세뇌하면서 작업이 시작된거죠.
이제는 뉴이재명과 이재명이란 이름만 들어도 조건 반사로 혐오와 불신이라는 개념이 세뇌된 상태입니다.
예전부터 주구장창 민주당과 이재명 욕하던 분들이
민주당 지지자들을 져버렸다며 이정권은 끝났다고 탄식하시는데
며칠전 하이닉스주가 내려갔을땐 이재명잡아죽일듯이 그러더니 주가 올라가니까 싹 모른척
그냥 솔직히 국민의힘 지지자라고 하던지요
뭘 그렇게 민주당 골수 지지자였던양 이야길 하는건지
그와중에 어그로들도 슬쩍슬쩍 글을 쓰는군요
뽐뿌도 다모앙 못지 않아요.
전 오래된 뽐뿌 유저인데, 내가 알던 사람들 맞나 너무 당황스러워서 혼란스러울 지경임
뽐뿌는 유저가 많고 반대 의견도 많지만,
다모앙은 유저도 많지 않은데 반대 의견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자정 작용이 마비 됐습니다.
제가 거기서 반대 의견 내다가 뉴이재명, 손가락 취급 받고 박제된 뒤에 신고 당해서 활동 정지 됐습니다.
그래서 탈퇴를 할 수밖에 없었는데, 저 같은 경우가 저만 있지는 않겠죠.
클리앙에선 계정 차단 갑니다 ㅎㅎ
심지어 본체도 아니고 약간 모자란 트로이 목마 느낌이긴 한데.. 여튼 전당 끝나면 그래도 좀 정리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