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지에 살던 노인들은 세금 부담되면 40년이고 50년이고 살던데 떠니서 나가라고 그리 난리치면서
반대로 최상급지는 또 공공임대로 싸게 공급햐야한다고 난리칩니다.
사실 웃긴게 자기 자산 상태에 따라서 내가 먹겠다 난리치는데
어느정도 돈 있는 사람은 분양 대신 반값으로 용산 국평을 반값 18억에 분양해딜라하고(동탄도 22억을 넘어 24억으로 가는데 헬리오 18평 전용 11평이 20억이 넘는데 ㅋㅋ)
어떤 사람은 공공임대로 저소득층 올임대해자하고 ㅋㅋ
하나만 해야죠.
세금을 거둘 목적이면 최상급지 노인들 못내고 떠나고 그자리에 세금따위 부담도 안되는 더 부자로 채우거나
아님 다같이 공공임대 살면서 세금 확 줄이거나요.
누구말대로 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못참는다를 클리앙에서 보는듯합니다.
선진국일수록 개발하여서 그 개발 수익으로 세수로 활용하죠.
아 한군데 있군요. 북한이요.
중국조차 대도시 중심은 화려하게 하죠. 상해가 우리나라보다 더 화려하듯.
북한만 수도 중앙에 임대 넣죠.
노무현 대통령이 왜 특별법을 만들고
문재인 대통령과 박원순 총리가 왜 그리 했는지 또 설명하니 기네요.
수십년 준비해서 임대엔딩 ㅋㅋ
배아픈 자들 때문이죠.
20년 장기전세 보면 상급지에 운좋게 임대 당첨되었는데 왜 나가가 20년후 모습일텐데요.
비싼 땅에 공공임대 안하는 이유요?
중심지 비싼 땅에 공공임대 10가구 지을 돈으로
외곽의 싼 땅에 공공임대 100가구를 넣을 수 있어서 입니다.
이건 경제논리가 작동되어야지
이념 논리가 작동되면 안되는 문제입니다.
‘그럼 돈 없는 사람은 중심지에서 살아볼 기회조차 박탈하려는 아니냐?’
라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왜냐면 입지의 공평 달성이, 결국 나머지 90인 분의 기회까지 10명에게 몰아주는 불공평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민주당과 청와대가 지금 왜 힘들어 할까요?
이념논리로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려 했기 때문이고, 현재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배 엄청 아프신가보네요
머리 아플 일 없으실텐데요.
굳이 상속 안 받으시면 되잖아요.
욕심이 없다면 상속 포기 하셔서 아픈 머리 낫길 바랍니다.
마침 국가가 입지 좋은 그 물건 받아서 공공임대 돌리면 되겠네요.
근데...실제로도 그럴 확률은 매우 낮겠죠?
잠실 민주당 지지율을 생각해봤을때
안그럼 서울에 공급이 없습니다.
재건축 재개발 할때 괜히 환경 교통 교육 평가하는게 아니죠.
그리고 전 장기전세 절대 반대요. 송파에서도 못나간다소 개 ㅈㄹ 떠는데 수도 한 복판 슬럼가 만들고 그러는거 싫습니다
공급은 무조건 분양으로 해야해요.
오프라인에서 실제 저런말 할 수있다면 사상이 남다르다고 봐야겠죠.
말 섞었다 뭔짓 벌일지 모르겠다 머리속으로 생각하며
둘 다 공통점이 대규모 임대가 없다입니다.
강남1극화가 완성되어서 이제 강남에서만 돈이 돌거에요. 이정부 끝나기전에 강남 평당 5억 찍겠다 싶었는데 더 오를수도요.
내년에 국평 100억 찍고 이정부 마지막 즈음에 국평 150억은 훌쩍 넘길수도요
강남은 강북에 공공임대 넣어주면 땡큐죠. 대체불가능한 존재로 강남을 만들어주니까. 레닌에게 2026년 서울 부동산을 보며 고르라해도 강남을 고를듯요.
국민들이 아예 미련조차 갖지않게요. 동물원 구경하듯이 “별천지”로만 여기게 말입니다.
그들끼리 천억, 1조 씩 사고팔고 지지든 볶든... 세금만 잘 내면 뭐... 좋은게 아닐까 합니다.
강남1극화로 모든 돈이 강남에서만 도니.
그래도 이성적인 게시판이라 생각했는데요.
모든걸 파괴하자는 홍위병느낌.
저딴식으로 할거면 전국민 로또로 당첨하게 해달라고 해야죠. 대체 뭐때문에 저소득층이나 무주택자만 국가에서 발급하는 로또표를 받나요?
아님 공평하게 기회를 주던가.
양쪽이 다 필요합니다.
중간낀 40-50대만 바보되는 느낌입니다.
다들 좋은 곳에 집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아껴가며 노력해서 결실을 보고자 하는 거죠
특별법을 바꿔가며 최상급지에 공공임대요? 그런 노력을 비웃는 처사죠
강동구 20년 임대의 결과도 보지 않았습니까? 공공임대가 답이 아니에요
서울의 미래를 위해서는 서울숲을 뛰어넘는 좋은 공원을 만드는게 좋습니다.
서울 한복판 구룡성채는 반대합니다.
이게 바로 홍위병이죠. 모든걸 파괴하고 모두가 평등하게 못사는걸 추구하는.
1. 지금도 재산세에 이중과세인 종부세까지 내고 있는데도 부족하다고 종부세 두배 때려버리고 돈없으면 팔고 지방으로 꺼져.
2. 그러면서 난 돈 없으니까 수십조짜리 땅에 임대주택 지어서 세금도 안내는 월세 20만원짜리 공공임대주택 만들어줘.
이걸 동시에 주장하고 있다는게 말이 안되죠. 돈없으면 꺼지게 할거면 고급주택 지어서 돈 많은사람들 들어오라고 한 다음 종부세라도 뜯자고 하든가요.
거지근성 ㅋㅋ 배웠습니다.
다수의 사람이 다양한 포지션에서 언급하는걸 보시는거 아닐까요
공공임대 아파트와 이건 무슨 상관인지
공공의 자산은 공공에 사용하는거죠.
임대 아파트로 듈리면 여전히 공공의 자산입니다. 굳이 돈많은 사람들과 나눠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100억짜리 유명화가의 그림이 있어요. 그걸 100억에 팔아서 모두가 먹을 빵을 사서나 아님 모두가 잘 보이는데 두거나 둘 중 선택할수 있어요.
그런데 그걸 100개로 나눠서 공공임대로 나눠가지재요. 그럼 그 한개가 1억의 가치를 항까요
임대 아파트로 하는건 공공의 재산을 유지하는거고
개발해서 비싸게 팔면 그때부턴 공공의 재산이 아닌거죠.
100억 팔아서 한놈이 독차지 하자고 님이 주장하시는거죠. 세수는 들어오겠지만 우린 알죠 그 그림이 100억이 아닌 1000억이었다는걸요.
급할 필요 없어요. 누군가는 부자집에 태어나서 부자이고 누구는 좋은 임대 아파트 받아서 좋은데 살죠. 배가 아픈건 님인거 같아요.
왜 돈 없는 사람들이 좋은곳에 살면 배가 아프신가요?
당연히 그림은 시간이 가면 오르죠. 특히 사후에는요. 다빈치의 그림이 천정부지로 치솟듯이요. 그런데 파는 사람은 왜 팔까요? 가만두면 오를텐데 그걸 팔아서 더 유용하게 쓸수 있으니까요.
민간 분양 비싸게 해서 그걸로 몇명만 공공임대가 아니라 그 5배 10배가 임대가 아니라 분양으로 살 집을 마련하면 됩니다.
100억짜리 그림 100명이 조각내서 가져봤자 장당 1억 안쳐주죠. 100억에 팔고 1000억이 될데 투자하는게 맞죠. 저는 그게 국제업무지구라 봤고 어제 글쓴거죠.
문제는 1000억을 사익으로 가는게 문제죠.
공공이 투자할려면 민간시장에 주면 안되죠. 가지고 있어야죠. 모두가 쓸수 있게 놔두자면서 돈 있는 사람한테 넘기자는 이야기는 왜 하시나요
모두가 쓰게 놔둘거면 걍 공원이 제일 좋죠. 모두가 와서 쓸수 있게 공공임대도 결국엔 당첨된 소수만 쓰는거 아닌가요?
그러느니 차라리 제값에 비싸게 팔아서 더 많은 분양 공급을 하는게 낫죠.
용잡는 칼은 용잡을때 쓰고 닭잡는 칼은 닭잡을때 쓰자는거요.
용산을 누군가에게 내놔야 할 의무는 없어요. 그게 공익에 맞을때 국가가 내놓는거죠. 공익이야기하니깐 또 공산주의라고 하겠네요.
님의 논리대로라면 필요하면 정부청사도 개인들한테 팔면 되겠네요.
임대주택을 하든 상업지구를 만들든 주택단지를 만들든 님이 이야기한 그냥 돈되면 하눈 방식으로 국가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임대주택을 지을 땅은 없어요. 다 돈 낼수 있는 사람한테 팔아야지 임대주택 왜 지어요.
비싼땅엔 임대주택 안되고 싼땅엔 되고 어디 국짐당 의원소리 듣는거 같네요
답답헙니다
암튼... 거기에 공공임대주택을 밀어넣겠다는 현 정부의 정신나간 소리에 어안이 벙벙하군요.
굳이 말 길게 할 필요도 없는 헛소리입니다. 좀 화가 많이 납니다.
점점 산으로 가는게 보입니다. 조급증과 분노조절 장애가 판치는 이상한 정부의 모습이군요.
정성껏 만들어서 이제 수확하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죠.
방뇨, 쓰레기 무단투기 잡아야 되는데, 관리비는 걷히질 않고요.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관리비 체납은 그동안 늘면 늘었지 줄어든 적이 없습니다.
임대료 체납율이 거의 30%인데, 나가라고 나갈 사람들도 아니고...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612918.html
저기도 저기인데 2년뒤 반포 장기전세가 끝나먄 난리도 아니겠죠
3억에 들어와서요 ㅋㅋ
차라리 공공분양이 훨씬 낫다 생각합니다.
내 이름 찍힌 등기권리증 받아본자만 알죠.
이렇게 다른 지역 말그대로 조져주고 강남 반포 압구정만 더 비싸게 레어템으로 해주니까요.
펜트는 2000억까진 간다 봤는데 하는거 보니 더갈수도요.
요즘은 그나마 조금은 나아지는 분위기기는 한데 제가 필터링한 정치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직도 말씀들 하실지도요.
여기 그런 분들이 부자들은 돈 많고 누리는 거 많으니 세금도 왕창 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죠.
보유세 인상 양도세 인상 임대주택 공급 다 같은 말이죠.
우리나라 대부분의 부자들은 돈을 올바른 방법으로 벌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기본 장착이 되어 있어서 부자들은 다 도둑놈에 나쁜놈들이니 세금 많이 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웃긴건 부자도 세금 부담되면 몇십년 살던 동네에서 꺼지라면서 본인도 상급지 살고싶다 그거도 내가 먹을수 있게 준비해줘 하는 중이죠.
임대들어가 사는게 혜택인데 나만 고가의 혜택 받겠다? 뭣같은 마인드죠
시세대비 80%-90% 정도의 월세로 사는게 적당한 지원 아닐까 합니다.
아예 모두가 쓰게 공원으로 두거나 아님 비싸게 팔아서 더 많은 공급이 가능한데요. 저는 임대보단 분양이 맞다 생각합니다ㅡ
부동산 글 클릭도 안해요
단 정부도 그렇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폭락만큼 폭등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일부 욕심많은 무주택자만 나 아직 못탔다며 폭락을 기도하는데 돈의 노예는 누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