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는 사람들로 건강과 복지 예산을 만들고
집사는 사람들 돈으로 지방정부 복지예산 운영합니다.
저 두가지 예산가지고 저소득층 지원하고 복지예산이 편성되죠.
국가에 내는 소득세는 돈을 많이 벌면 50%가 되고요. 면세점 이하에서는 거의 전부 환급받죠.
세금을 안내는 사람들, 돈을 더 받는 사람들이 실제 반항도 못하고 버는 족족 뜯겨나가는 사람들이 치는 아우성을
돈많은 사람들 배부른 소리라고 치부하는 거에요.
남들 놀때 공부하던 애들이 좋은 대학갔더니, 대학 학벌 없애라고 하고,
남들 놀때 투자하던 사람들이 돈을 버니 불로소득은 없애라고 하고,
남들 쉴때 일하던 사람들이 돈을 버니, 근로시간을 줄이라고 해요.
다들 그게 좋다고 하니, 나라가 제정신으로 돌아갑니까?
자기 선택으로 일하고 돈만 잘주면 뭐라 안하죠.
칼퇴 라는 말이 왜 생겼는지 생각해보세요.
자기 선택을 칭찬하거나 비판하려고 나온 말이니까요.
경기도 취득세의 절반가까이가 취득세인데, 규제땜에 큰폭으로 감소하게 된거죠
추미애지사님이 뭐 모르지도 않을꺼고..
부동산 거래가 막히니. 세수가 줄어든거져 ㄷㄷㄷ
대기업 학벌 좋은 사람들과 일하는데 머리에 든게 없어요.
남 탓만 하고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숨기기 바쁩니다.
그러곤 비정규직 쥐어짜기만 합니다.
아참 대기업에 가까울수록 남들보다 더 많이 쉬고도 더 많은 부를 쌓더군요.
하위 노동자는 남들 쉴 때 일해도 돈을 못벌어요.
그중 취득세 + 등록면허세(등록분): 2023년 기준 지방세의 23.4%.
따라서 전체 지자체 예산에서 취득세·등록면허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대략 9~10% 수준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