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라 김민석 후보가 아주 편안히 당대표가 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호남 투표율이 수도권 대비 10% 낮다고 하네요.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 되려면 선호투표까지 가면 안되고, 과반을 얻어야 할거 같은데요.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 되려면 어떤 시나리오가 있을까요?
분석 좀 부탁 드려요.
호남, 수도권, 그리고 여론조사 까지요.
지금 여론조사에선 정청래 후보가 앞서나요?
당췌 아는게 없네요. 호남 투표율 낮은게 큰 변수인가요?
선호투표제라 김민석 후보가 아주 편안히 당대표가 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호남 투표율이 수도권 대비 10% 낮다고 하네요.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 되려면 선호투표까지 가면 안되고, 과반을 얻어야 할거 같은데요.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 되려면 어떤 시나리오가 있을까요?
분석 좀 부탁 드려요.
호남, 수도권, 그리고 여론조사 까지요.
지금 여론조사에선 정청래 후보가 앞서나요?
당췌 아는게 없네요. 호남 투표율 낮은게 큰 변수인가요?
질문 폭탄 쏟아져서 힘드네요..;;; 아질게 같은데요
지난 전대와 비교시 온라인 투표 호남도 10% 대나 높아졌습니다
오히려 지난 번 보다 높아진 수치인가 보네요.
아, 그렇군요.
온라인과 ARS 참여율, 그리고 대선총선 등 투표을과의 차이가 크네요.
호남 당원들이 민주당 내부 갈등에 대해 좋지 않게 보는 건 아닌지,
그 피로감으로 인해 투표률이 낮은 게 아닌가 추측만 해 봅니다.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시나리오를 살펴보는 건 크게 의미는 없을 듯 해요.
송영길 후보의 표가 과반 이상 김민석 후보에게 간다면,
선호투표로 합산하기 전에 여론조사를 포함하여 과반으로 이기는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수도권에서 70프로 육박햇다면, 가능성이 높지만, 호남보다 10프로 넘는 정도로는 어려워 보입니다.
다만, 여론조사에서 조금 더 나올거 같긴합니다만, 선호투표를 넘어서기는 힘들어 보이고,,,,,,,,,,,,,,,,,,,,
이왕 이렇게 될거면, 김민석이 50프로 넘겨서 이기는게 차라리 낮습니다. 정확한거는 월요일 되봐야 알수 있죠
아무래도 고령층 당원이 수도권보다는 많을테니 ARS고려하면 서울과 비슷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