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속보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애플이 중국산 메모리칩을 구매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인터뷰에서 밝혔음에도
애플은 정부의 반대에도 구매를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미국 정부 규정에 따르면 미국 기업이 CXMT나 YMTC에 제품 정보를 제공하려면 정부 허가를 받아야 하고 중국 업체가
애플을 위한 맞춤형 반도체를 생산하려면 이러한 정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다만 애플이 중국 업체의 범용 기성품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협상하는 것은 허용됩니다.
문제는 메모리 문제와 관련해 정부 지원을 요구하는 기업은 애플뿐만이 아니고 의료기기부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여러 산업의 기업들이 공급 부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으며 HP등은 미국 외 지역에서 판매되는 제품에 창신 메모리를 사용중으로
알려져있으니 인플레이션 등 고려 시 미국 정부도 마냥 언제까지 금지할 수 없는 입장이긴 합니다.
“The Trump administration is not in favor of that,” Lutnick said in an interview after touring an Apple manufacturing facility in Houston. There have to be “other solutions to the memory issue, but it’s not great American companies using Chinese memory.”
https://www.wsj.com/tech/apple-china-memory-chip-plan-57773a83?mod=hp_lead_pos1
마이크론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파운드리는 인텔, 램은 마이크론을 정책적으로 키울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리고 미국 밖으로 보면 우방국인(실상은 말 잘 듣는) 대한민국의 삼전,닉스와 공조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