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갤럽의 정기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이며 응답률은 9.7%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및 한국갤럽 홈페이지(www.gallup.co.kr) 참고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모두의 대통령을 원하셨겠지만
중도층에서도 부정비율이 높아졌구요..
참 아이러니 한 상황입니다..
그건 그럴 것 같습니다.
이 본문의 갤럽 여론조사가 형소법 이야기도 했고 그 조사에서 2030 10%대
4050빼고 그마저도 박빙
전 세대에서 잘 못했다고 조사가 됐는데요?
대안이라고는 여론이 나빠지니까 그동안 안된다더니 부랴부랴 7대범죄 전건송치,면담권 추가하는 모습이 불안을 유발한 것이죠
여론 따진다더니 형소법 여론 과반이 넘게 부정적인데요?
국민만 보고 갔다면 지난 30년 이래 가장 인기가 있는 대통령이 될 수도 있었을텐데.
버리고자 하면 얻을 수 있을텐데...
그놈의 욕망이 결국 사람의 발목을 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