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부랴부랴 해명하면서도.
일반 시민의 글에 좌표찍는 방식으로 조리돌림이나 하고..
명픽 국회의장이란 자는 연임 운운하고..
그 따위로 "구조적 다수"를 추진한다고요?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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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글만 올리면 제가 이전에 올린 글을 찾아 댓글로 올리는 정신상태가 썩어빠진 일부 종자들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그동안 올린 글도 보여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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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다수 기획자의 패착은 인위적으로 ㅁㅈㅌㄹㅇ를 제거하려고 시도한 점이죠..
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발언한 단어인 "구조적 다수"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있죠..
그저 부랴부랴 문프를 만나면서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방식으로 잠시 숨고르기만 하고 있을 뿐..
이재명 대통령의 "구조적 다수" 구축 전략이 무엇이든간에 필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인위적으로 ㅁㅈㅌㄹㅇ를 제거[정치적 제거]하려고 시도했다는 점이죠..
그 수법도 마치 쌍8년도 공작정치 수법으로..
"구조적 다수" 추진의 기획팀은 자신들의 이러한 전략 추진에 반대할 것으로 생각하는 ㅁㅈㅌㄹㅇ를 인위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던 것이고,
이제 이러한 쌍8년도 공작정치 수법에 대해 ㅁㅈㅌㄹㅇ 지지자들의 거센 저항앞에 놓여 있는 것이죠..
지선 후 총선까지 2년간 선거가 없으니,
"구조적 다수" 추진 세력은 이 기간 동안 자신들의 전략 추진을 위해 발버둥을 치겠지만,
ㅁㅈㅌㄹㅇ를 인위적으로 제거하려고 시도한 첫 단추부터 잘못 채운 상황이기에, 이재명의 "구조적 다수" 추진은 필패가 당연한 것이죠..
도구로 뽑아 놓았더니,
오히려 뽑아준 지지자들을 도구로나 써먹으려 했으니..
필패는 당연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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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노무현도 못 해낸 재건축을 해내고자 하겠죠..
그것이 노무현을 뛰어 넘는 업적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노무현은 재건축을 추진하기 전에 지지자들을 포함한 시민들 모두에게 공개적으로 재건축 계획을 밝혔어요..
이 점이 이재명과 노무현의 근본적인 차이점이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재건축 계획을 숨길수는 있어요..
잘못되면 엄중이 사면발이처럼 한 순간에 낙마하는 사인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대통령이 된 후에도 무려 1년간을 재건축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고, 재건축 기획안을 추진하며 재건축에 반대할 ㅁㅈㅌㄹㅇ를 사전에 제거하려 했던 쌍8년도 공작정치 수법을 쓴 것이 참담한 것이죠..
그것도 민주진보진영이라고 자처하는 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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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8년도에 재건축을 추진하던 자들의 공통 수법은
1] 재건축을 앞장서 찬성할 빅마우스들을 키워 놓은 후,
2] 이들이 재건축에 반대할 구심점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도록 지원한 후에는,
3] 재건축에 반대할 주민들의 구심점이 될 수 있는 원주민 대표격의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비열한 수법을 총 동원하여,
4] 결국 이들 구심점과 원주민을 분리시키는 수법을 썼던 것이죠..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이전부터 재건축을 꿈꿔 왔지만,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결코 입밖에 내지 않았죠..
대신 차근차근 재건축을 준비해 온 것이죠..
1] 재건축을 앞장서 찬성할 언주나 동형등의 부류들을 모은 후,
2] 이들이 문조털래유를 대체할 수준이 되도록 지원한 후
3] 본격적으로 문조털래유를 제거하려는
시점인 것이죠..
지지자들이 지선때까지 흐린 눈으로 설마 설마했지만,
지선이 끝난 후 임기 1년의 기자회견을 보고
지지자들의 쌓였던 불만이 극에 달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차원에서
부랴부랴 문프와의 만남을 추진한 것이고요..
10년전에는 권력을 잡아야 했기 때문에
용역들의 행동대장격인 손가혁을 스스로 해체시켰지만,
지금은 권력이 손 안에 있기에
직진이 어려우면 잠깐 돌아가거나,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등으로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 되겠죠..
쌍8년도 철거판에서나 벌어졌던 비열한 수법이
2026년 정치판에서
그것도 이른바 민주진보진영이라고 자처하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너무나 슬픈 현실인 것이죠..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시민 작가가 왜 임기초인데 저리 흔들지 했었는데.. 아.. 이걸 다 꿰뚫어 본거시였었네여 ㄷㄷㄷ
애초에 개헌의 내용 대부분 문재인대통령때 기틀이 잡힌내용입니다. 그래서그런지 다들 찬성했건거잖아요?
하다못해 분위기 나빠지기전 우의장일때만해도 개헌해야한다고 했었는데 왜못했을까요?
당대표가 나서서 야당과 협의도하고 정치적행보를 보여야하는데 대화조차도 안하고 머리속엔 그놈에 보완수사권만 있으니 되는일이없죠.
게다가 원주민을 분리시켰다? 아니요 저도 오래된 지지자이지만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김용민 박은정 같은 대책도없는 노이즈에 이끌리고 공감하는 사람들 김어준 유시민을 신봉하는 사람들 이들이 분리된거겠죠. 원조격의 호남조차 분리안됐습니다.
어쨋든 연임따위는 될릴도없고 대다수가 개헌내용에 공감하며 하기로했던내용인데 이제 내맘에 안드니 나쁜것이다?
평론가들을 한대묶어 공격한다? 묶어준건 유시민이구요
개언을 위해선 야당의 도움없인 할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원식의장도 통탄하지않았습니까?
당이 일을 안하니 대통령이 나서서 개헌론자들과 앞으로 나아가기위해 골프한번친게 그리큰일인가 싶군요.
문재인전대통령이 이낙연만나는건 그리 너그럽게 봐주면서 말이죠. 개헌을 욕하려거든 문재인대통령부터 욕하시는게 순서입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문재인대통령때 민들어졌고 야당과도 의견나눴죠 내란당이요?
없어지면 나머지의석이 다민주당됩니까? 해체후 다시 선거하면 그들은 뭐 사라지는겁니까? 사람은 남아있는데
현실을 보세요. 내란당 조지겠다고 정청래는 뭐했습니까 오히려 살아날구실을 몇개를 줬는지 아기는 하신겁니까
결국 개헌은 야당의 도움없인 한발앞으로 나갈수없다는 현실은 부정한체 이런식의 뇌피셜 비판은 종교적인분들기분이나좋지 나아질건 하나도 없을겁니다
이게 다 문재인 때문이다! 식이군요..
노무현과 문재인은 시민들에게 먼저 공개적으로 밝혔어요..
반면, 이재명은 쌍8년도 공작정치질을 하듯 문조털래유를 조장하면서, 시민들에게 "구조적 다수"를 어떻게 만들겠다는 말을 전혀 하지 않으면서,
내란당것들하고 개헌에 대해 간보기를 하고 있고,
명픽 국회의장이란 자는 헌법에 명맥히 반하는 연임 소리나 하고 자빠져 있고요..
이게 쌍8년도식 공작정치질이 아니면 뭔가요?
사람들이 별로 관심도 없는, 주식 부동산 체감경기 등으로 지지율도 안 좋은데
개헌하려고 밑밥 깔고 사람들을 만나고 다닌다는 건 말이 안 되는거죠.
자기가 연임이든 뭐든 하려고 하니까 이렇게 노력을 하는거죠.
헌법에 무슨 중대한 하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개헌을 할 실질적인 이유는 1도 없죠. 저런 인간인 줄 모르고 다들 뽑아줬는데 앞으로 4년 동안 얼마나 더 안 좋아질지 모르겠습니다.
지급 상황에서 연임제, 내각제는 빨간당 파란당을 떠나서 기득권화된 운동권 세력을 뒷받침해주는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