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핑에 저게 뭡니까?
니놈 월급으로 하루종일 땡볕에서
똑같이 하던지
하우스에서 무더위 체험하며
농민의 삶이 뭔지 모르는 양반이
주둥이만 살아 가지고요
저 이젤이 그림 그릴때 쓰는건데요
알루미늄 재질이고
가볍긴 합니다
단점은 가볍긴 하니깐 그림 같은건
바람불면 넘어 가긴 합니다만
또한가지는
지면의 상태에 따라 다른데여
저런 염병떠는 현장이면서
세워두고 무거운거면
잘 은 안 넘어 갑니다
특히나 머리쓰는 사람이면
돌이나 뭘로 고정할텐데
버티고도 남습니다
왜 사람을 저리써서
뉴스에 나온건지
사장님 목소리가 궁금합니다
인간에 대한 태도가 다르죠...
줄한가닥 물통하나여도 해결할걸 말이죠
정말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것을 보여주는 분들이십니다.
저런 쓸데없는 의전 좀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