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긍정적으로 보는 여론이 거의 없다고보면 됩니다.
2030남녀모두가요.
이렇게 2030남녀가 의견 합치 이룬거 보는건 굉장히 드문일이죠.
아울러 4050에서 그나마 긍정이 높은거보면 소위 강성들, 커뮤나 유튜브에서 강력하게 보완수사 외치시는분들이 누구인지 잘 알것같습니다.
문제는 4050에서조차 반반이라는점에있죠.
사이다만 추구한 강성들이 빚어낸 결과입니다.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653
입법하는 의원들도 제대로 국민설득못했어요.
국민설득을 언론에서 안도와 주는데 어떻게 하나요
기사를 안써주는데
폐지하는쪽의 논리가 국민들을 설득못한겁니다.
하다못해 강성파의원들 제대로 레거시 언론 나오거나 아니면 한동훈 등 반대인사와 토론은 했어요?
언론탓이면 민주당이 집권은 가능할거같아요?
그래서 언론 개혁 하자는 거죠
언론 개혁없이 민주당 집권 가능 할거 같아요??
아무리 민주당이 잘해도 이길거 깉으세요?
한동훈이랑 토론요??? 진짜 순진 하신건기요
아이들에게 제대로 뉴스를 소비하도록 가르쳐야합니다.
한국에선 사실 불가능해요.
교육이 ‘흡수’만을 가르치니까요.
비판하는 뇌를 가지면 한국식 시험을 못보거든요.
그리고 2030이 죄다 쇼츠에 절여진것도 아니고 나름 스스로 판단하는경우도 많습니다.
맞습니다 김어준, 유시민을 신성시 하며 뇌의탁 하는 사람들 보면 심각하죠
물론 연륜, 경험이란건 2030이 당연히 적지만 그렇다고 스스로 사리분졀 못할나이도아니죠.
제가 장담하는데 전당대회 끝나면 이거 없애야 된다고 부르짖던 의원들 보완수사권 입에도 안 올립니다. 역풍처맞거든요.
통과 시킨 사람들은 중수처 공수처 잘만들라고 소리칠겁니다.
법무부 행안부에
최대성과지만 동시에 최악의 선례죠.
그저 노무현의 복수, 검찰에대한 복수에 눈이 먼 결과입니다.
가짜뉴스인줄알았어요.
선거때는 나오면서요...
원래 검사 개혁 반대하던 사람+대통령 지지하는 사람 하면 많은게 당연하죠.
거기다 민주당 국회의원들 설득도 실패했어요.
존치 시키자는 쪽은요...
보완수사권 놔두면서 검사를 견제 할 방법을 찾아서 설득 했으면 됐습니다.
그런데 시민 피해만 말하니 설득 안되는 겁니다.
그것 이미 검수완박때 겪은 일이니까요.
일반 검사가 법을 제대로 지키고 있다.가 전제되야 맞는 말이거든요.
2030이 보는 곳에서 경찰,판사 욕하지
검사는 중간 단계라 욕을 안먹거든요.
뉴스 자체도 적고요.
이재명 수사재개도 해야 합니다
이해도 자체가 높기 힘든 이슈에요
경찰이 수시 미흡하면 검사가 수사하는게 보완수사인데 뭐가 어려워요?
대통령지지율이 낮은건 부동산, 주식등이 크고 이는 대통령의 책임이 크지만 보완수사권 관련해선 대통령이 책임 뒤집어쓴거죠.
소위 강성이라는 분들이 얼마나 식견이 짧은지 알게됐어요.
방송나와서 설득할 인물이...
방송에 나와서 강성을 설득할 인물이요.
오히려 대통령이 개혁막는다 타령했죠.
결과보세요.
2030에서 저리 압도적으로 부정적인데 만족하세요?
저도 20대때는 검사 믿었어요.
아닐거라고 생각들어요.
어차피 다음 선거때 패해서 야당으로 돌아가도 후보로 나온 정치인 빼고 아쉬울게 없는게
자기들 국회의원 정치생명 날아간게 아니니까요.
허나 보완수사권 건은 강성책임입니다.
적어도 이건 강성책임입니다.
그리 우려해도 그냥 밀어붙인결과가 저겁니다.
그럼 모공에 2030지지율 낮아진다 걱정하는분들은 뭡니까??
아니 그것보다 2030여성지지층 무너지는 안심각해요?
보완수사폐지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트렌드에 맞게 정보를 전달할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니들은 진득하게 뭘 보지 못한다", "숏츠에 뇌가 녹아버려서 그렇다" 등등 으로 치부하면 진실을 알릴 생각조차 없이 그냥 지지자층에게 등을 돌리라는 것과 마찮가지입니다.
이건 민주당이 젊은 세대와 소통에서 실패했다고 봐야 합니다.
노무현 지지자분들도 반대 하는게 보완수사권 폐지인데?
호남은 찬성이 많고 그이외 지역은 전부 반대 상황이구요.
확실히 예언할 수 있는 건 앞으로 피해든 가해든 경찰 수사를 받고 일을 진행하기 무진장 어려워지고 오래걸린다는 점, 그로 인해 송무비용이 몇갑절로 뛸 것이란 점, 마치 조국처럼 2030 지지율이 제로에 수렴하는 김용민에게 정치적 미래는 없다는 점. 입니다.
모두가 예측하는 바대로, 경찰출신 로스쿨 변호사만 노나는 판이 될거고요.
김용민, 딴 건 몰라도 지가 뭐고 저 법안이 뭐라고 노무현 묘역을 찾아가는 쇼를 한 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됩니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우려표하면 그만큼 신중했어야죠.
노통이용하는거 정말 별로에요.
보완 수사권에 대해 관심이 왜 많은지,
그리고 왜 반대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경찰이 미덥지않아서요.
물론 유능한경찰도있지만 경찰의 수사 미흡하면 검사가 보완수사하는게 싫을 이유가 없어요.
그냥 민주당이 싫고 뼛속까지 친일+국힘+윤두환 추종 세력인데 무슨 지표가 되겠습니까
보완수사권이 단점도 많지만 장점 또한 가지고 있는데 이 보완수사권을 폐지한다면 이를 보완 할 대안도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외침 아닐까 싶습니다.
경찰이 수사를 제대로 못했을 때, 또는 경찰 조직의 부패 때문에 사건의 결론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 갔을 때 그동안 보완수사권이 이런 부분들을 보완해줬는데 앞으로는 그런 점을 보완 할 방법이 없다. 플랜B가 없다. 이런 의미의 반대 아닌가 싶습니다.
대안부터 제시하고 보완수사권을 폐지했다면 반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 국무회의에서 대통령님이 "수사 문제 국민 걱정 많아…경찰, 책임 많이 커져" 이 언급을 하신 것도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대안을 마련 하라는 의미에서 언급하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검찰 미화된 드리마.영화도 많으니
단순히 좋게 안볼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