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부가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던
윤석열 정권과 다름없는 당무 개입을 하고 있는데
최소한 민주당은 국힘과 다르다는 걸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까지 하고 싶은대로 다 이루어지다 보니
자신감이 폭주해 잘못된 길에 들어 여기까지 온 것 같은데
여기서 크게 꺾여야 더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고
안정적인 정권 운영을 할 수 있을 겁니다
대통령이 당총재까지 같이하는 구태 정치로 되돌아갈지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지 내일 쯤이면 대충 결과가 나오겠네요
유치하게 총리는 공항에 불러놓고서 당대표는 패싱하고. 선거 끝났는데 수고했단말 하나 안하고 지지도 않은 선거 졌다고 우회적으로 당대표 비판하기 바빴죠
사실 선거 진 격전지들 대부분 정원오처럼 이재명쪽이 박아 넣은 곳들 인데 남탓은 왤케 잘하는지...
당대표때 김민석 편들어서 최고의원 만든 버릇 못버렸는지 조정식 정원오 등등등 sns정치 하면서 자기사람 집어 넣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이 싸움이 정청래 김민석 싸움이 아니라 이재명의 무도한 행동에 대하여 반대하는 당원들 과의 싸움이라 그렀습니다
두 후보는 대리인일뿐
이재명 권력잡은후 행동으로 추론하면 김민석이되면 더욱더 당이 한줄로 서고
정청래가 되도 아래에서 계속 흔들겁니다
아마도 이재명이 폭망하거나 반대한 당원들이 가치 포기하고 탈당하지 않는한 싸움 끝은 없죠
가능하냐 문제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