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남부 200mm 호우...남쪽 '수증기 통로' 열린다
1시간 전
[앵커]
오랜 가뭄이 이어진 남부 지방에
광복절 연휴, 모처럼 단비가 내립니다.
남쪽에서 '수증기 통로'가 열리면서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됐는데요.
일부 지역에는
기습적인 호우가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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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저기압과 달라”…태풍이 남긴 비구름 남해안 최대 200mm↑
1시간 전
야기시킬 수 있고 결국 국지적인 폭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15일)과 모레(16일), 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최대 200mm 이상, 전남 남해안엔 150mm의 많은 비를 예보했습니다. 가뭄이 극심한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집중돼, 해갈에 도움이 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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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
야영객.....
저지대...
하천..지역분들...
대피하세요....
비피해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