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뽑아줬는데… 자기 맘대로 단축을 수용하고 말고를 감히 입에 올리나??? 요
우딘
IP 14.♡.234.11
08-14
2026-08-14 22: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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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방식으로는 ‘합의 가능한 의제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자’는 의견(69.5%)이 가장 많았다. 단계적 개헌을 추진한다면 시기는 ‘6월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를 지지한다’는 의견(39.6%)이 가장 높았고, 2028년 총선(37.2%)이 뒤를 이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6381
@PowerSales님 청와대에서 아니라는데 무슨 주변얘기를 하나요. 그러기를 바라는건 아니시죠? 실질적으로 어떻게 연임을 합니까? 혹시 생각하는 현실적인 방법이라도 있어서 이러시나요? 그럼 좀 알려줘 보세요. 연임 연임 거리는 분들이 알고 있는 연임가능한 현실적인 시나리오 같은거요.
햇살좋은아침
IP 58.♡.7.100
08-14
2026-08-14 22: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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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한마디만 할게요. 이재명은 신뢰도 급하락이에요. 언사가 가볍고 속은 알 수없는 사람으로 낙인되었습니다. 저 입으로 무슨 말을 하든 의심부터 들지요. 그가 이 모든걸 자초했구요.
혹시 질문에 답은 못하시는걸까요? 다시한번 알려주세요 연임연임 거리는 분들이 알고 있는 현실가능한 연임시나리오 같은거요.
나나나라
IP 119.♡.54.113
08-14
2026-08-14 22: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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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그러니까 대통령이
"나는 개헌 이후로 정계를 완전히 떠나고 결코 어떠한 공직도 맡지 않겠다. "
이를 전제로 임기 단축의 개헌을 추진한다고 하면 아마 다수가 찬성할듯 싶습니다.
앞의 말이 누락된 어떠한 말도 신뢰할 수 없는 이대통령의 술수로 읽힐뿐입니다.
나나나라
IP 119.♡.54.113
08-14
2026-08-14 23: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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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제의 근간을 흔드는 내각제 내지 이와 비슷한(예컨대 이원집정부제) 체제로의 개헌은 절대 반대입니다.
우딘
IP 14.♡.234.11
08-14
2026-08-14 22: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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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임 개헌 60%가 찬성…"지선 또는 총선 때 개헌투표해야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069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으로 바꾸는 개헌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60%였다. ‘반대한다’는 31%, ‘모름·응답 거절’은 8%였다.
연령대로 보면 30대 58%, 40대 75%, 50대 70%, 60대 59%, 70대 이상 57% 등 2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개헌 찬성 비중이 높았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 57%, 진보 68%, 중도 63% 등 이념과 무관하게 개헌에 찬성했다. 다만 지지 정당을 놓고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1%)이 국민의힘 지지층(52%)보다 개헌 찬성 비중이 19%포인트 높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069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08-14
2026-08-14 22: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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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지금 타이밍에 여론조사 다시 해보라고 해봐요. 개헌 찬성이 40%는 나오려나...
그란데
IP 211.♡.165.55
08-14
2026-08-14 22: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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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국짐이 여당일때 스러운 멘트를 하다니..
PowerSales
IP 220.♡.32.208
08-14
2026-08-14 22: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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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임 또는 중임제에 찬성하는 사람은 있었죠. 근데 권력을 나눠주는거에 동의하는 사람은 적었습니다.
tirpleA
IP 121.♡.53.114
08-14
2026-08-14 22:42:38
·
지금 현안이 너무 많은데 개헌이고 뭐고가 중요한가 모르겠네요 ㅎㅎ
몽련
IP 121.♡.67.115
08-14
2026-08-14 22: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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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은 찬성하지만..어떤 내용으로 개헌을 하느냐가 중요하죠.
삭제 되었습니다.
우딘
IP 14.♡.234.11
08-14
2026-08-14 22: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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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단지2021님 보완수사권은 경찰이 수사 개시한 삭ㄴ에 의해서만 보완수사가능한겁니다. 이젠 아무대나 음모론이군요 ㄷㄷㄷㄷㄷ
neo123
IP 218.♡.128.228
08-14
2026-08-14 22:45:04
·
동의하긴 뭘하나요. 간신배들 수장인 이재명 착각하네요. 민주당 귀족 의원들이나 찬성하죠.
우딘
IP 14.♡.234.11
08-14
2026-08-14 22: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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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123님 4년 ·연임 개헌 60%가 찬성…"지선 또는 총선 때 개헌투표해야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069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으로 바꾸는 개헌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60%였다. ‘반대한다’는 31%, ‘모름·응답 거절’은 8%였다.
연령대로 보면 30대 58%, 40대 75%, 50대 70%, 60대 59%, 70대 이상 57% 등 2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개헌 찬성 비중이 높았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 57%, 진보 68%, 중도 63% 등 이념과 무관하게 개헌에 찬성했다. 다만 지지 정당을 놓고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1%)이 국민의힘 지지층(52%)보다 개헌 찬성 비중이 19%포인트 높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069
aeronova
IP 104.♡.57.236
08-14
2026-08-14 22: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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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중임제 개헌은 찬성해도 사실상 내각제로 만들려는 개헌은 반대 합니다.
왈독
IP 121.♡.94.60
08-14
2026-08-14 22: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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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누가 동의했다는 건지????
말하는 뽄새가 석열스럽네요 진짜
Originium
IP 58.♡.1.117
08-14
2026-08-14 22: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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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나 내각제, 연임가지고 난리치지 대다수 국민들은 내각제, 연임 안한다는 소리 하면 갑자기 뭔소리지? 이럴거에요. 정신좀 차리세요.. 왜 긁어 부스럼을 만들겠습니까 대통령이 바보도 아니고..
나나나라
IP 119.♡.54.113
08-14
2026-08-14 23: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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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ium님 님이 이야기하는 바보짓을 하지 않으면 개헌에 동의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바보 노무현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그의 국가와 국민에 대한 우직한 충정에 대해 고마워하는 마음의 표현인 것이죠.
이대통령은 그런 바보스러움은 거의 없고 간교함이 돋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욱 바보스러움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번선거에 이재명 대통령 뽑으신분들이 공약때문에 뽑은분들만 있나요? 국민의힘 싫어서 계엄이라는 뻘짓과 후보자 등록 개뻘짓하는거때문에 뽑은분들도 상당수 이고, 윤석열 대통령 되었을때 여기분들 대부분 과반수도 못채운놈이 지멋대로 한다고 욕하셨던분들 많으실건데, 이재명 대통령이 이렇게 하는데,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세운거니까. 하는게 맞다고 주장하시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윤석열때는 욕하고, 이재명 대통령때는 찬양하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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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기를 바라는건 아니시죠?
실질적으로 어떻게 연임을 합니까?
혹시 생각하는 현실적인 방법이라도 있어서 이러시나요?
그럼 좀 알려줘 보세요.
연임 연임 거리는 분들이 알고 있는 연임가능한 현실적인 시나리오 같은거요.
혹시 질문에 답은 못하시는걸까요?
다시한번 알려주세요
연임연임 거리는 분들이 알고 있는 현실가능한 연임시나리오 같은거요.
"나는 개헌 이후로 정계를 완전히 떠나고
결코 어떠한 공직도 맡지 않겠다. "
이를 전제로 임기 단축의 개헌을 추진한다고 하면
아마 다수가 찬성할듯 싶습니다.
앞의 말이 누락된 어떠한 말도
신뢰할 수 없는 이대통령의 술수로 읽힐뿐입니다.
내각제 내지 이와 비슷한(예컨대 이원집정부제) 체제로의 개헌은 절대 반대입니다.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으로 바꾸는 개헌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60%였다. ‘반대한다’는 31%, ‘모름·응답 거절’은 8%였다.
연령대로 보면 30대 58%, 40대 75%, 50대 70%, 60대 59%, 70대 이상 57% 등 2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개헌 찬성 비중이 높았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 57%, 진보 68%, 중도 63% 등 이념과 무관하게 개헌에 찬성했다. 다만 지지 정당을 놓고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1%)이 국민의힘 지지층(52%)보다 개헌 찬성 비중이 19%포인트 높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069
이젠 아무대나 음모론이군요 ㄷㄷㄷㄷㄷ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으로 바꾸는 개헌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60%였다. ‘반대한다’는 31%, ‘모름·응답 거절’은 8%였다.
연령대로 보면 30대 58%, 40대 75%, 50대 70%, 60대 59%, 70대 이상 57% 등 2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개헌 찬성 비중이 높았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 57%, 진보 68%, 중도 63% 등 이념과 무관하게 개헌에 찬성했다. 다만 지지 정당을 놓고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1%)이 국민의힘 지지층(52%)보다 개헌 찬성 비중이 19%포인트 높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069
말하는 뽄새가 석열스럽네요 진짜
정신좀 차리세요.. 왜 긁어 부스럼을 만들겠습니까 대통령이 바보도 아니고..
개헌에 동의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바보 노무현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그의 국가와 국민에 대한 우직한 충정에 대해 고마워하는 마음의 표현인 것이죠.
이대통령은 그런 바보스러움은 거의 없고
간교함이 돋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욱 바보스러움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주어진 임기를 다 마치는 방법 외의
어떠한 형태로든 헌법 제128조 제2항을 회피하는 방법을 인정해서는 안됩니다.
2년+2년을 인정하면
후반의 2년의 어느 시기쯤
다시 연임이 가능하지 않느냐는 논란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법규정을 회파하는 어떠한 편법도 반대합니다.
그게 가능한가 싶네요.
그낭 자기혼자 행복회로 돌리는 망상같은...
그렇게 중요한거 였으면 대선공약에 넣던가..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