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 대통령선거 진행되면서 다들 똑같은 말 했습니다.
민주당이 대통령 되면 100% 아파트 가격 오르니까 집 살 생각이 있으면 미리 사라고요.
그리고 나서 부동산 대책이 나오면 다들 이야기했습니다.
저거 100% 효과 없다. 오를거다.
근데 진짜 폭등을 합니다.
작년 봄과 가을 사이 그리고 가을부터 지금까지 우상향도 그런 우상향이 없네요.
이미 첫 부동산 정책부터 사람들이 학습을 해서
효과 자체가 없었습니다. 저번과 똑같은 정책은 사람들이 욕만하지.. 별 효과가 없다는 걸요.
앞으로 나올 공급대책에서 공공정비사업으로 공급, 국공유지로 공급, 비아파트 공급 이것만 줄창 파면 앞으로도 수요 쏠림은 계속 일어날거에요. 하지만 사랑과 정의의 세일러문 이광수가 있으니 앞으로의 대책들 가견적이 보여서 암담하고요...
이유는 그걸 팔아서 돈을 버는 게 아니고 대부분은 임대를 해서 돈을 버는거죠.
제 주변은 그렇습니다.
다주택자 세금을 잔뜩 부과하고, 임대주택사업자 제도 자체를 없애고 있고, 똑똑한 한채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그러니 수익률이 떨어지고, 임대를 할려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새로운 건물들도 잘 안지어지겠죠.
건설임대를 하면 되지 않느냐 하는 의견도 있는데,
보통 건물 하나 지으면 10년은 늙는다는 말이 있죠. 그 만큼 힘들다는 얘기입니다.
기존 건물 허물고 새로 짓고 나서 현재보다 더 나은 수익이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거기에 정책을 이렇게 바꿔 대는데, 건설임대는 또 언제 어떻게 바뀔지 알 수가 없으니 들어가기가 망설여지는 겁니다.
또 한번의 실패.
이래도 지지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