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 의사의 후손인 윤주빈 배우의 마지막 말이 참 인상 깊습니다.
"큰 할아버님의 봄은 스물 다섯에 멈췄지만 우리의 기억 속엔 영원히 청년으로 살아계십니다."
윤봉길 의사의 후손인 윤주빈 배우의 마지막 말이 참 인상 깊습니다.
"큰 할아버님의 봄은 스물 다섯에 멈췄지만 우리의 기억 속엔 영원히 청년으로 살아계십니다."
#이재명의라이브가나라를구했다 #이라나구 카페 커피향기 - Caffè Aroma - Since 2014 Position : http://place.map.daum.net/24482019 10:00 a.m. ~ 07:00 p.m. (Can only a Take-Out from 6:00 p.m.)
영상에서 니오네요...
할아버지 이름 팔아서 먹고 살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