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게 단일레버리지로 인한 대폭락, 주식시장 왜곡이죠.
두번째가 부동산 이구요.
극우인사 영입이라든가..
당무개입 의혹이 가는 sns라든가.. 그런건 곁가지일 뿐이죠.
지지율 하락은 다른 누구도 아닌 대통령이 만든 것이죠.
단일레버리지는 국무회의의결사항 (정치권과 무관) 이고,
부동산 정책은 정부에서 수립 (정치권과 무관)
했습니다.
거기에 대고 유시민이 어쨌네, 정청래가 어쨌네, 김어준이 어쨌네 하는건
그냥 이해도 공감도 못 받아요.
가장 큰게 단일레버리지로 인한 대폭락, 주식시장 왜곡이죠.
두번째가 부동산 이구요.
극우인사 영입이라든가..
당무개입 의혹이 가는 sns라든가.. 그런건 곁가지일 뿐이죠.
지지율 하락은 다른 누구도 아닌 대통령이 만든 것이죠.
단일레버리지는 국무회의의결사항 (정치권과 무관) 이고,
부동산 정책은 정부에서 수립 (정치권과 무관)
했습니다.
거기에 대고 유시민이 어쨌네, 정청래가 어쨌네, 김어준이 어쨌네 하는건
그냥 이해도 공감도 못 받아요.
당이 지원하거나 팔요시 해명해도 모자랄판에 정권은 짧다 이러고 있으니까요.
서울부산 포함 전략공천한곳 몇군데가 남았나요.
이겼다고 평가하는건 정청래와 주위 몇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다 못먹었습니다. 지지율 그래프보면 나오죠.
선거전략은 없었고 전북간다고 바빴습니다.
동네현수막만봐도 국짐이랑 비교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