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에 제출한 10대 공약에는 없었지만,
25년 5월18일 별도로 발표한 개헌 공약에
국회가 총리를 추천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감사원에 대한것도 국회에 주자고 자주 말했습니다.
다만... 지금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 국회의 총리추천은 사실상 내각제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던 적이 있었고, 충돌이 생깁니다.
과거 18년과 24-25년의 이재명은 분명히 다릅니다.
뭔가 정치관이 바뀐거 같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국민은 불안하죠
국회의장도 대통령픽이고
친명 친위부대처럼 국회의원 조절하는거 알마든지 가능합니다.
요식행위와 같은 국회추천으로 보여집니다.
그걸 핑계삼아서, 국회추천 총리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지 누가 알겠습니까????
말도 안된다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그냥 잡소리 안나오게, 국회의 총리추천은 지워주세요
그러면 될거 같습니다.
많이 가볍고, 옹졸한 구석이 티가 납니다. 능력도 스스로 오판하는 것 같습니다.
인선의 해괴함은 과도한 자신감 같습니다.
하지만, 능력이 뛰어난 점은 인정하고, 제가 뽑은 대통령입니다. 지켜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