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8/14/2026081400118.html
민주당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전체 응답과 민주당 지지층의 응답 분포가 다르게 나타났다. 전체에서는 정청래 후보 34.5%, 김민석 후보 28.7%였지만,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1%, 정 후보 39.4%로 집계됐다.
전대 뒤 분당 전망 27.7% … 절반은 "안 갈라져"
당대표 적합도별로는 차이가 더 뚜렷했다. 정청래 후보를 당대표로 적합하다고 본 응답자 가운데 32.4%가 '분당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분당하지 않을 것이다'는 50.1%, '잘 모르겠다'는 17.5%였다.
반면 김민석 후보 적합층에서는 '분당할 것이다'라는 응답이 15.4%에 그쳤다. 정 후보 적합층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분당하지 않을 것이다'는 69.5%, '잘 모르겠다'는 15.1%였다.

당원이 원하고 당원이 만드는 민주당이죠. 부디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