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국가적으로 역사적 의미가 아주 큰 땅입니다
지리적으로도 가치가 크구요
서울의 어떤 공원보다 관리나 규제가 강하게 들어와야 하고
들어오는 건물도 고심을 많이 해서
공공 도서관이나 역사체험장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 정부가 집지을 땅이 부족하다고 용산공원을 들먹이는건
권력남용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세운상가 종묘 고도에 그렇게 민감하던 정부 스탠스가
어떻게 이렇게 바뀔 수 있을까요?
이건 국가적으로 역사적 의미가 아주 큰 땅입니다
지리적으로도 가치가 크구요
서울의 어떤 공원보다 관리나 규제가 강하게 들어와야 하고
들어오는 건물도 고심을 많이 해서
공공 도서관이나 역사체험장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 정부가 집지을 땅이 부족하다고 용산공원을 들먹이는건
권력남용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세운상가 종묘 고도에 그렇게 민감하던 정부 스탠스가
어떻게 이렇게 바뀔 수 있을까요?
용산국제도시쪽 말구요 공원쪽입니다
임대든 하이앤드든 다 반대입니다
최대한 많이 지어야죠
부자아니어도 좋은데 살수있어야죠
용산공원은 종묘보다 더 중요한 국가문화유산이 될 잠재력이 있는 곳입니다
아닙니다
주장을 하려면
근거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근거를 알려주세요
아니 다른거 다 떠나서 노무현 대통령님이 그렇게 아파트 값으로 공격받으면서도 법까지만들어서 아무거도 짓지말라하면서 자칭 내가 진짜 노무현 대통령님의 후계자라면서 아파트 짓자고 난리를 치다니 ㅉㅉ
..
용산도 배드가 좀 있어야죠?
굿만 있으면 신의주거지겠네요
모든게 다 굿굿굿굿
무엇보다도 민주당에서 감.히.반포에 임대 못넣게 몸으로 적극 막아주십니다. 문재인 대통령님때 있던 조달청 이주후 1000세대 공급도 어느새 사라지고 반포 종합운동장, 잠원역 학교 부지 얼마든지 있지만
감.히. 반포에 임대 따위 안 넣으시죠.
민주당 높으신 분들이 사시니까요.
유지비가 뭣같아서 그렇지 현재 청계천이 예전 모습보다는 낫죠. 이명박이 나쁜짓으로 꼼꼼히 해드시긴 했는데 버스환승이나 청계천의 결과 자체는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과정이 안좋았는지까지는 잘 몰라서 얘기하기 좀 어려운 부분이 있구요.
지난 글에서는 상급지를 만들어야 된다더니 이젠 혐오시설을 놓자네요. 둘 중에 하나만 하시죠. 아니면 용산만큼은 상급지가 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으신가보네요.
집값 오른다고 공급 대책 없냐고 난리쳐서 공급하겠다면 안 되는 이유 백만가지를 들고 와서 공급 못 하게 하죠.
저도 2030년에 과연 말한대로 착수가 될까 의문입니다. 세금 내기 싫어서 세금보다 공급이라는 공급무새도 막상 짓는다고 하면 안 된다고 난리요.
그냥 백퍼 임대로 지어버렸으면 좋겠네요.
청군 일본군 미군 주둔지 였는데 뭐가 얼마나 대단하다고 그러나요
공원과 녹지는 작게 여러개 있어야 많은 시민듷의 삶의 질이 올라가는겁니다
대규모 공원 만들어봐야 소수의 주변 아파트 주민에게만 이득이죠
용산공원이 뭔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땅입니까
종묘보다 중요한 국가문화유산이라니요
그냥 공원으로 남겨달라고 하지
뭔 말도 안되는 이유를 갖다 붙이는 걸까요
사실 저는 공원은 좀 살리고 정비창 부지를 아파트로 쫙 올리면 좋겠는데 오세훈 시장 협조가 안 되니까 공원부지 이야기가 나오는 거 아닌가 싶어요. 어느 쪽이든 주거단지로 진행되긴 할 거 같네요.
녹지가 많으면 그린벨트 해제하고 지으면 되겠네요
재건축 재개발이 정말 집값안정책이라 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