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김민석 둘중 누가 되더라도
당원이 주인이라는 민주당 당대표라는걸 자각하고
정권 재창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당대표와 최고위원은 갈라진 당심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당원도 결과에 승복해야 합니다. 수긍하기 어렵더라도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은 필연적인거라서요.
정부는 당의 의견도 적극 수렴해야하고 당도 활발한 민생 법안으로 호응해야합니다.
상대의 어떤 행동이나 태도, 존재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나 불쾌함을 미움이라고 합니다.
AI에 물어보니 미움은 방어적, 소극적 감정이고 미움에 적의가 붙으면 증오가 된다고 합니다.
증오 단계는 싫음을 넘어 상대가 해를 입기를 바라거나 존재 자체를 사라지길 원하는 공격적 감정이라고 해요.
자신이 원하는 대표가 되지 않더라도
우리 진영내에서 증오가 난무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선'은 지키는 합리적인 비판 정도면 좋겠다는 생각이죠.
모든 진보 커뮤니티가 이젠 선을 넘나들고 있고
국힘 지지자들은 중간에서 장작을 넣으며 부추기는 경향도 심심잖게 보였어요.
전당대회를 마치면 단기간 과열 양상이 있겠지만 지혜롭게 진정되었으면 합니다.
정부와 민주당이 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