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에 대해 이번 일 관련해서 파묘 아닌 파묘가 대대적으로 되고있는 추세인데…
(최소한 이지은에 대해서만큼은 당 차원에서 추후 지금 맡고 있는 지역구 위원장 자리는 내놓게끔 해야된다고 봅니다.)
저번 경선후보 토론에서도 급기야 신천지 관련해서 아무리 급하다 그래도 대통령까지 끌어들여 말도 안되는 개막장 행위를 한 이 중차대한 부분에 대해서 물어봐도 정청래는 끝내 묵묵부답이더군요. 이러니 더 확신을 하게 되는거죠.
딴지류 극단에 심취한 내로남불식 정당운영
앞에서는 나는 친명이다 그러면서 뒤에서는 전혀 앞뒤가 다른 반명, 반정부 행위의 연속
결국 정청래가 당대표가 된다면 지난 지방선거 실패를 또다시 되풀이하게 될것이며 그것보다 더 심각한건 결국 지난 1년간의 당 운영때처럼 정부와는 시시때때로 엇박자를 내며 중요한 순간순간마다 정부의 발목을 잡을 것이다 라는 예상을 확신으로 가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정부의 성공을 바라고 민주당 원팀을 위한다면 이번 이지은과 박시영이 한 행위에 대한 명확한 자기의사 표시를 했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부친인 노승환 때부터 터를 닦아왔기 때문에 아무리 이지은이 당협위원장이라고 해도 만약 아무런 지원 없이 노웅래랑 붙는다면 전 노웅래가 된다에 한 표 겁니다.
이지은씨는 지금 당협위원장 자리 사수가 아니라 사법처리 대상이 될겁니다.
아직 민주당이 고소, 고발을 하지 않아 조용하지만 정모가 당대 되지 못하는 한
필연적으로 경찰에 고발 될 겁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금고형 이상의
실형을 받는다에 500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