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헬리오 시티 18평입니다.
다 아는 압구정 반포도 아니고
강남구 서초구도 아닌 송파구의 잠실도 아니고 가락동 헬리오시티 18평입니다.
물론 입지는 좋습니다. 가장 선호한다는 2 3호선이 지나가진 않지민
버스 한번만 타면 대치동으로 가기 좋고
학교 2개품고 있습니다.
참고로 공급 18평에 공급 11평

요렇게 생긴구조입니다.
방 2개 화장실 1개.
불과 2024년만 해도 11억대였습니다. 매달 4000정도씩 차근차근올라서 2026년 7월 20억 돌파!

지금은 20.1억에 계약 완료.
헬리오시티 처음 들어올때 강남권에 만세대 공급이라고 이제 강남 집값 끝이라고 엄청나게 설레발쳤었죠.

사실 헬리오시티의 위치는 서울의 중심에서 매우 떨어져있다 할수 있습니다. 지도상으로 봐도 서울 가장자리죠.
그런데 이제 서울이 동남진 해서
아래 성남 수정 분당 수지에 이어서 용인 기흥 화성 동탄까지 강남의 부가 쭉쭉 이어집니다.
그리하여 이제 이런 식으로 부가 모여있습니다.
서울 모습에서 동남진했죠.

위에 송파 끝부분이 이걸로 보니 도리어 가운데에 가깝죠.
서울이 동남진 하는 이상
정부에서 강북 경기북부에 일자리는 커녕 공공임대만 넣는 이상
서울은 계속 끊임없이 동남진 할겁니다.
지금도 갈수록 동남진으로 커지고
이제 그 부의 한가운데가 강남서초송파 강남3구이죠.
강북도 죽이고 과천도 죽이고 이젠 명실공히 서울 1극화라서료.
진짜 부동산에 대해서 어쩌면 그렇게 까지 모를수 있을까요.
2% 차이인데,
이 정도면, 동호수나 내부 컨디션, 입주조건에 따라서,
충분히 변동 가능한 수치 아닌가요?
11억이 20.1억이 되었죠.
16년도 시세는 4-5억입니다.
강남에서 살라고 혹시라도 위협이 될만한 강북에도 임대 넣고 과천에도 임대 넣고요.
이분들이 다 강남 사시니 강남에만 좋은 정책 펴주시죠.
강남을 때리는척 하며 뒤로 강북이랑 경기북부에게 칼을 꼽으며...
Only 강남.
강남으로 돈이 다 몰립니다.
매달 4000씩 2년 올라서요.
지금은 집값이 강남 반포 압구정 한줄서기되어있어요. 그래서 가격이 더 금방 올라갑니다. 지방 분산 투자 뿐 아니라 수도권 분산 투자를 해서 강북과 경기 북부 서부에도 일자리를 만들어달라는거죠.
그놈의 공공임대 그만 넣고요.
한강벨트 신축 상권 교통에다가 아산병원까지 가졌으니까요.
1988년부터 12년동안 지은게 2000년도부터 26년동안 지은것보다 두배는 됩니다. 앞으론 더 적게 지을거고..
20년뒤엔 지금 은마아파트급의 낡은 50년된 구축 아파트가 서울 절반을 뒤덮을거에요. '주관적인' 살만한 아파트가 극도로 적습니다. 압도적인 신축단지는 어마어마한 인기일거에요
예전 같음 일산 김포 종로 목동에 살아볼까 하는 수요를 기승전 어서 강남 가까이로 가라고 하는 중이네요.
나랏님들이 아무리 규제를 해도 본인들도 강남사는게 답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