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용산 어린이정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에 관한 질문에 "어린이정원이라고 하면 좁은 개념이고 용산공원 전체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용산의 크고 작은 부지들을 놓고 오염 문제나 미군과 협의 문제 등을 극복해 집을 짓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라며 "국토부는 주택 공급에 있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검토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용산공원에 실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법적 문제를 비롯해 국회와 서울시, 용산구, 미군 등과 협의가 필요하다"며 "주택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협의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일에 회동해도 별로 달라질 건 없어보이는데요
자칭 노무현 정신을 계승했다는 민주당에서 깨부실줄이야네요.ㅋㅋ
노무현 정신 입에 올리지 말길요.
노무현, 고 박원순, 문재인 모두였죠. 이걸 오세훈 입에서 듣게 만드는 민주당이네요.
지금 부동산 급한 물을 끄고자 한다면 20년짜리 임대공급만 했으면 좋겠어요. 20년뒤에는 다 부수고 공원화하고요..
드러눕고 절대안나갈듯요 ㅋㅋ
그래도 짓는다면, 무조건 임대공급만, 그리고 물량은 공급에 미쳤냐는 소리들을정도로 엄청난 물량을 지어버렸으면 좋겠네요.
이런거 아니면 하지말고요.
한 번 지은 걸 어떻게 부수겠어요 그 앞에 다 드러눕지... 그리고 공사비가 이제 평당 1천만원 시대인데 20년 연한으로 버릴 생각은 하기 어려울거에요.
역사에 남겠네요
일단 정부가 강북 업무지구나 도심녹지나 균형발전이나 뭐 그런 주제는
별 관심이 없다는 건 잘 알겠습니다.
서울시장 국민의힘
용산구 국회의원 국민의힘
용산구청장 국민의힘
용산구의회 국민의힘 다수당
용산구민들이야 당연히 반대가 다수일테고(공원이 훨씬 나으니)
지난번 국무회의를 보니 서울시장과 대화를 싫어하는 것 같은데
대화가 되겠어요? 서로 문서로 주고 받는?
미군은 협조가 되나요?
설사 설계까지 마쳤다해도 착공을 못해요.
앞에서 드러누울 사람 많을걸요.
용산이 어디 옛날 논밭인데도 아니었구요.
역사가 있는 곳이라서요.
반값아파트 분양한다고하면... 무주택으로 청약 노리기 위해 3년동안은 서울집값 안정될 수도 있음!
하지만... 미래를 위해 그러지 않기를 바람!
LH는 일을 열심히하면 부채가 늘 수 밖에 없어요.
효과는 한시적이죠.
용산 돌려받는 비용 정화비만 11조입니다. 땅값 공사비는 따로고요. 지금 분양할 반디클 분양가가 평당 1억 예정입니다. 아직 착공도 안했으니 분양가가 2억이 될지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다 떠나서 반값아파트 분양하려면 손해는 lh 부채죠.
정부의 의지만 있다면 가능하다는 거지... 저도 미래세대를 위해 그 땅을 그렇게 쓰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다만, 이미 예정된 집값 폭등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묘안이 아닐까 해서 망상을 해 본겁니다. ㅎㅎ
다만, 실현 가능성은 낮지만... 현시점 집값 안정을 위한 묘안은 될 수 있겠다는거죠.
아마도, 서울시 왠만한 재건축은 줄줄이 연기될겁니다.
우린 임대도 겨우 5퍼야 우린 임대 4퍼센트야 하면서요. 강북-강남 경기북부-남부의 가격차만 더 날겁니다
집값 안정에는 탁월한 묘약이 될겁니다. 다른 이유로 바람직하지 않은거죠.
용산에 임대 넣음 강남 1극만 더 강해질뿐인걸요
서울에 추가 공급 하면 할 수록 답 안나오는 서울 부동산 문제 다음 정권에 미루는거 밖에 안된다 봅니다.
김포공항 인근에 수두룩한 그린벨트 풀고 건설하면 되죠 한번 없어지면 다시는 설치 못한 수도권 인접 공항 밀어 버리고
택지로 개발 할 당위성 따윈 없어요 인천공항 캐파,접근성 보완하는 유일한 공항 입니다
+ 서울 주택 공급하라
- 재건축 재개발은 10년 걸림
+ 당장 공급하라
- 알았어 경기도에 공급할게
+ 누가가냐 서울에 공급해라
- 알았어 서울 빈땅 박박 긁어모아서 공급할게
+ 누구 코에 붙이냐 당장 서울에 대량 공급해라
- 그럼 용산공원이나 김포공항에 대량 공급할게 거기말고는 서울은 땅 없음
+ 용산공원도 김포공항도 아무데도 건드리지말고 당장 서울에 대량 공급해라!
- ???
재건축, 재개발은 건축비가 올라 사업성 안나와 못하는게 대부분이지 현정부가 못하게 묶어놓은건 아직은 없죠.
한강신도시 확장이요? 사실 문제는 서울 집값이잖아요. 김포에 집짓는다고 해결안되죠.
그리고 공항주변은 공항으로 인한 고도제한으로 개발을 못하죠.
공항을 이전하면 고도제한까지 풀려 어마어마한 개발부지와 용적률이 생깁니다.
첨담산업단지와 주택을 공급해 강남편중을 막고 수도권 균형발전에 키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포공항은 국내선이 90%인데 중장기적으로 인천으로 통폐합해도 KTX와 GTX로 접근성 극복가능해집니다.
대통령의 지난 대선 공약이기도했죠.
계양테크노공공 택지부터 부천 대장 지구까지 있죠 김포공항 고도제한이 그렇게 문제라면 공항 옆 마곡지구는 어떻게 개발을 했을까요
서울 재건축은 현 정부의 토허제 제한과 대출 제한 여파 상당합니다 정부의 잇따른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15억·25억 구간별 2억~6억 제한) 및 이주비 대출 규제로 서울 재건축 사업의 이주 지연, 조합원 추가 분담금 부담 가중과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어요 최근들어 정부가 재건축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이주비 대출 보증 완화 카드를 왜 시행 하겠습니까
고도제한으로 인해 고밀도개발을 못하죠.
그래서 사업성이 안좋아지구요.
재건축재개발도 공사비 폭등이 가장 큰 원인이지 이주비 때문에 못한다는건 거짓말이죠. 기본이주비 6억에 시공사에서 추가이주비 LTV100% 등을 입찰조건으로 들고 들어오는데요.
공사비때문에 분담금커져서 조합설립조차 못하는데 투성인데요.
정부 주택시장 대출규제 정책으로 인한 재건축 단지 이주 비용 문제는 현실 인데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현행 이주비 대출에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동일하게 적용되면서 대출이 막혀 사업 추진 힘들어 진 겁니다
정부에서 이제야 한국주택금융공사 동원해 대책 마련 하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 김포공항이 택지로 개발 될 일은 없을 겁니다
ㅎㅎ 그래서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해주기로 발표했잖아요.
서울 주요지는 대형 시공사들이 자체보증으로 추가이주비 조달해주기에 금리는 높아도 사업은 다합니다. 어려운데는 강북인데 그쪽은 애초에 공사비폭등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요.
재건축 사업추진에 있어서요.
이주비대출규제로 재건축 사업에 어려움 가중 O
이주비대출규제 때문에 재건축 불가 X
-> 공사비 폭등이 주요 원인
서울시 쓰레기 처리장도 같이 짓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