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A씨는 어떻게 4층으로 가게 됐을까. 모녀가 운전연습을 위해 이곳을 찾았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해당 마트 관계자는 “(사고 차량이) 3층에서 운전 연습을 하길래 한 직원이 ‘여기서 연습하시면 안 된다’고 안내했다더라”며 “4층은 원래 화물용 전기차 충전시키는 용도로만 활용하고 있어서, 평상시에는 라바콘으로 막아두는데 어떻게 4층으로 올라갔는지는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결국 정황상 운전연습 장소를 찾던 운전자가 실제 주차장이 아닌 곳으로 향했고, 안전장치가 부실한 이곳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다만 이 같은 정황은 실제 수사와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한산한 마트 주차장에서 운전 연습을 했던 것으로 추측되는데.. 하필 외벽이 법 기준에 맞지 않게 그냥 샌드위치 판넬을 덧 대놓은 수준이라서 시속 10km 저속임에도 뚫고 추락했나보네요..
아래에 행인이 없던게 정말 천만다행이네요..
연습면허 기간 아니었을까요..
혹은 임시면허증이 있더라도 2년 이상의 운전경력자가 동승하지 않은 상태로 운전하는것은
법적으로는 안되긴 합니다.
무면허라 했으니 아마 임시면허증도 없는 상태였던것 같네요.
헐.. 주차장에서 무면허 상태로 운전해도 불법은 아닌 건가요? 제도 개선이 필요해 보이네요.
1. 왜 운전연습을 하러 마트를 가는지
2. 하지말라고 말을 들었는데 굳이 한층 올라가서 또 한건지
제가 이상한건지....모녀가 끼리끼리라는 생각만 드네요;;;;;
저같은 경우엔 전 여친들 운전연습 하러 시골 외곽 공공체육센터 주차장 등을 애용했었습니다
와...진짜 남의 영업장에서..;;;;; 생각의 방향이 진짜 특이하네요.
보통은 말씀하신거처럼 외곽시설 한적한 공터 주차장가서 연습 많이하죠...
심지어 옆 차를 기준삼아 주차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구요.
하지만 같은 주차장에 주차시켜놓은 다른 차량 차주 입장에서는 식겁할 일이죠.
아... 저도 이번 연휴기간에 동생 운전연습 선탑 일정 있네요.
앗....저도 동생 주차연습 선탑(?)했던 과거가 떠오르네요...........
그 후로 동생이 다신 저랑 차를 안탈려고......
그러니까요. 밀집 도심 지역이 아니라, 조금만 가면 근처에 야외 주차장 같은 곳도 있을텐데.
굳이.. 마트 그것도 3-4층에서 ㅠㅠ
참 어이없고 안타까운 사고네요.
연습을 한거라면, 마트에서는 주차 연습을 했을테고.
아마 주차선 맞춰서 잘 가는지 밖에서 봐주려고 내렸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한산하다고 해도, 이 경우 낮은 확률로 사람이 튀어나오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주변 경계를 게을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