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프로야구 ‘전설의 4할 타율’ 백인천 전 감독, 맥박 되살아났으나 ‘위독’
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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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악화로
별세 소식이 전해졌던
백인천(84) 전 프로야구 감독이
맥박이 되살아나
현재 병원 응급실에서
산소 호흡기를 착용한 채 입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애초 숨이 멎으면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던
백 전 감독은
이후 미세하게 맥박이 살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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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백인천 전 감독 "위독"으로...사망 판정 뒤 맥박
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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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뒤
한때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단국대병원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미세한 맥박이 확인돼
위독한 상태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께 천안 자택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습니다.
119 구급대가 출동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고,
이후 사망 소식과
장례 절차 추진 사실이
야구계와 일부 언론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백 전 감독이
정기적으로 치료받던
단국대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생체 반응이 확인됐습니다.
오후 1시30분 기준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채
응급실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이후 중환자실로 옮겨
상태를 관찰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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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산일보...
뉴스는...오보였네요....
백..감독님...
다시....건강을...
회복....하시길요....
아, 오보인 건가요?
사할타자 부활 하시길 바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