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꾸빠님 기회있을 때마다 개헌, 개헌을 얘기했던 사람은 우원식 전 국회의장입니다. 진정성이 있었죠. 물론, 이재명 대통령은 단 한 번도 호응해준 적이 없습니다. 우 국회의장은 퇴임 때 가장 아쉬웠던 일로 개헌이 추진되지 않았던 걸 꼽았죠. 이재명 대통령도 개헌을 언급했던 적 있었죠. 역대 대통령들이 몇 번씩 언급은 했어요. 립 서비스로. 예를 들어 제헌절 때. 이재명이 당위적 차원 말고 제대로 된 아젠다를 던진 적 있나요? 그랬음 지금처럼 뉴스와 여론을 덮고 있겠죠. 적당히 빠세요. 헐겠습니다. ㅎㅎ
Doctorwho666
IP 211.♡.42.150
08-14
2026-08-14 14: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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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떨어진건 아니고...다른 꿍꿍이가 있겠죠...
여유를가져봐
IP 121.♡.45.70
08-14
2026-08-14 14: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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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추진 하기로 했던건데 쓸데없는 편견을 갖지는 마시길. 안좋게 보면 모든게 악해보입니다. 의견을 수렴해서 신중하게 하겠죠~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118.♡.6.206
08-14
2026-08-14 14: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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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눈엔 뭐만 보이죠 개헌 이야기 처음입니까? ㅋㅋ
어럼립스
IP 112.♡.14.85
08-15
2026-08-15 20: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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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줄여야할텐데님 4년제 중임이든 연임이든 개헌에 동의하냐고 기자가 물어보면, 역대 대통령 100퍼센트가 동의한다고 합니다. 이런 언급을 당위이라고 합니다. 대통령이 원론적으로 찬성한다는 것과 정치적 의제로 운을 띄우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지금까지 이재명을 당위적 차원에서만 얘기했어요. 진짜로 개헌에 적극적이었다면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그렇게 개헌, 개헌 노래를 부르는데 호응을 해줬겠죠.
MC도날드
IP 211.♡.196.68
08-14
2026-08-14 14: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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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개헌 투표 최종 무산…우원식 눈물·與 “내란 공범”·野 “일방 개헌은 독재”
님이 신경 안 썼다고 노력 안 한 게 아닙니다. 언제부터 이렇게나 관심있으셨는지요.
어럼립스
IP 112.♡.14.85
08-15
2026-08-15 20: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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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도날드님 우원식 국회의장이 6·3 지방선거 당일 개헌 국민투표를 제안했을 때, 이 대통령의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지지 성명은 두드러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우 의장은 2026년 3월 인터뷰를 통해 6·3 개헌 투표 추진에 관하여 "충분히 대통령과 의견이 일치돼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청와대와 어느 정도의 교감이 있었음을 시사했습니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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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개헌을 하려면 200명의 찬성이 있어야 합니다. 야당의 협조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당 내에서도 확고한 동의를 얻는 것이 선행되어야겠지요.
당선 직후
지방선거 전
지지율 높았늘 때
지지율 낮았늘 때
지속적으로 계속 말해왔는데요?
이런 꼬투리는 정말 보기 역겹네요.
적당히 합시다.
이재명 대통령도 개헌을 언급했던 적 있었죠. 역대 대통령들이 몇 번씩 언급은 했어요. 립 서비스로. 예를 들어 제헌절 때. 이재명이 당위적 차원 말고 제대로 된 아젠다를 던진 적 있나요? 그랬음 지금처럼 뉴스와 여론을 덮고 있겠죠.
적당히 빠세요. 헐겠습니다. ㅎㅎ
의견을 수렴해서 신중하게 하겠죠~
개헌 이야기 처음입니까? ㅋㅋ
4년제 중임이든 연임이든 개헌에 동의하냐고 기자가 물어보면, 역대 대통령 100퍼센트가 동의한다고 합니다. 이런 언급을 당위이라고 합니다. 대통령이 원론적으로 찬성한다는 것과 정치적 의제로 운을 띄우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지금까지 이재명을 당위적 차원에서만 얘기했어요.
진짜로 개헌에 적극적이었다면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그렇게 개헌, 개헌 노래를 부르는데 호응을 해줬겠죠.
님이 신경 안 썼다고 노력 안 한 게 아닙니다. 언제부터 이렇게나 관심있으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