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이 오랜만에 옳은 소릴 했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말한건데 이재명 대통령은 그놈의 공소취소 미련때문에 결국 당내 강경파들한테 목줄 잡혀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
공소취소도 결국 못하고 실패한 대통령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무슨 검찰의 기소가 옳았다 이런소리가 아니라 저도 검찰의 조작
혹은 최소 과잉 기소라 생각은 하는데 국민여론이 반대가 많은건
팩틉니다
공소취소 미련을 못버리니깐 당내 강성지지자들 눈치만 보고
정청래는 공소취소를 해줄까? 유시민을 어떻게 설득하지?
하루종일 이런 고민만 하고앉아있으니 나라가 제대로 굴러갈리가
없죠
공소취소 미련을 애초에 접고 진짜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했다면
설령 퇴임후 정권교체가 되고 감방을 가는 한이 있더라도 어짜피
사면으로 풀려날텐데 그놈의 공소취소땜에 정청래 유시민의
종이 되길 자처했으니 이재명대통령의 미래는 감방밖에 없습니다
지금 대통령을 지키겠다는 정치인들 김민석이나 정청래나 전부
다 본인들 권력을 위해 대통령을 이용하는 것이고 결국 대통령을
지키는건 국민밖에 없는것인데 대통령이 국민을 버렸으므로
국민들도 대통령을 버렸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제가 말하는 국민은 양 극단 극우극좌들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간에 있는 극단적이지 않은 사람들을 얘기하는겁니다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만...
어차피 국민여론상 공소취소 어렵고, 되더라도 이상태로 정권바뀌면 무조건 감방입니다.
차라리 일이나 열심히 해서 정권이 안바뀌면 운좋게 낮은 형량으로 갈 수 있는거고
정권 바뀌어도 일 잘했다는 여론이 대다수면 사면 여론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감방 가기 싫어서 검찰 폐지, 사관학교 폐지 등 악수 중에 최악의 수만 두고 있어요.
이러면 정권 상관없이 레임덕 빨리 오고 감옥행은 거의 확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