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새 항상 이렇게 대입해서 생각을 해보는데, 문재인 대통령이었다면 이러지는 않았을것 같아서 문통이 그립습니다.
부동산과 주식시장에서의 무책임, 무능력만이 문제가 아녜요.
만약 문통이라면 다수의 국힘당 의원들과만 다회의 비밀스러운 골프회동을 했을까요?
만약 문통이라면 정민철같은 청년 최고의원 후보 관련하여 sns로 당무개입스러운 의견을 냈을까요?
만약 문통이라면 뜬금없이 객관식 수능은 아이들을 망가뜨리는 것이라고 했을까요?
지금 이해안가는 것들이 너무도 많구요.
이제 1년 남짓이고, 앞으로 4년남았는데 그동안 어떤 혼란들이 올지..
박근혜 사면을 건의한 이낙연만 어이없게 몰린 겁니다. 물론 그 덕에 문재인 대통령과 사진도 찍고 하하호호 밥만 먹는 처지가 되었지만.
그런데 신기한게 문재인 전 대통령은 존경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에게 비판적이면 여기서는 엄청 적대적이 되네요?
게다가 문통 때는 단일레버리지 같은 희대의 개똥볼도 없었지요.
비교할 수록 실례네요
이게 갈라치기 시작였죠.
님들이 먼저 갈라치기한거는 맞죠?
요즘은 갈라치기도 니네가 했다 하던데yo
그냥 전임이라 말 얹기 싫어서 흐린눈할 뿐입니다. 문통 찬양은 그쪽 동네가서 하세요 ㅎ
반박은 한마디도 못하고 풉
평생 민주당 말곤 생각도 해본적없는 제가 다음 선거는 차마 국힘은 못되겟고 다음 선거는 패스하고 여행갈 생각이거든요.
제가 보기엔 둘다 서로 선넘엇는대 뭔 먼저네 아니네 하고잇나요
그래서 언론 개혁이 필요한 겁니다.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는 혼자 일기장에 끄적이시구요.
요즘처럼 민감한 때에는 갈라치려는 의도로 밖에 안보여요.
게다가 김태호라니 정말 역겹습니다.
탁피디가 그랬죠? 자기한테 거짓말 안시켜서 좋았다고.. 요즘 들어 그게 얼마나 굉장한 건지 깨닫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