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대표는 “올해 말까지 언론개혁, 검찰개혁, 그리고 내년 지방선거 준비, 개헌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1987년 개헌 당시의 우리 국가와 지금 2025년의 국가는 많이 바뀌었다. 이렇게 바뀐 사회에서 개헌을 못하기 때문에 부실한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당이 국민과 충분히 소통을 하고, 여야 간에도 소통을 해서 내년 지방선거 때까지는 개헌을 마무리 짓는 게 좋겠다”면서 “(이번에 개헌을)못하면 그 다음에 다시 개헌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내기가 또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전 대표는 “5년 단임제 대통령이라는 게 정상적인 게 아니다. 1987년 개헌할 때 임시방편으로 한 것인데, 그게 여태까지 지금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면서 “22대 대통령 선거 때는 4년 중임제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안으로 개헌을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 대표는 “귀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당을 운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3개월에 한 번씩 (고문단을) 모셔야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국민 손으로 다시 세운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역량을 집중 할 때”라며 “앞으로 선배님들의 지혜와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다.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제가 문제라고요
국회 권한 강화 = 유사 내각제 라고 생각이 들어 반대합니다.
靑, 내각제 도 분권형 대통령제 등을 특정 지칭한 것이 아니다 라고 선 그어..
님이야 말로 핀트못잡으시는데 ....
4년 중임제 개헌을 유사 내각제라하는건
님 개인적 생각이지 사실이 아니죠.
내각제랑 대통령제의 중심 체계 자체가다른데
같은것인양 호도하면 언되는 겁니다.
청와대가 말하는거면 전부 신뢰가능한건가요?
같은 잣대로 징청래가 자기정치한다 반명이다 하는것도 다 김민석 지지자의 생각이지 사실이 아니라고 하셔야죠.
정청래 본인이 자기정치 안했다 반명 아니다 하잖아요.
청와대의 해명은 신뢰하고 다른 사람의 해명은 신뢰하지 않나요??
기본적으로 제왕적 대통령제 개혁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모델이 있는거구요.
내각제는 국회다수당 대표가 보통 총리합니다. 행정부도 국회가 구성하구요….
여기에 혹시라도 시도할 수 있는 독재를 견제하기 위한 분권형 권력구조로 대통령은 외교, 총리는 내치를 하는 보완책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너무 애쓰지 마시고 그때까지 그냥 즐기세요
중임제를 하면서 분권형 대통령제에 찬성할까?
갠히 이해찬을 끌고 들어 오지 마세요.
말이 좋아서 분권형이지 이원집정부제입니다
총리를 국회에서 선출하고 총리에게 내치를 맡긴다.
말이 좋아서 분권형이지 지금 이재명 하는 거 보세요.
자기 맘에 안든다고 여당의 당대표도 개 무시하는데 국회 총리가 여당에서 나온다고 인정할리도 없고 ... 더군다나 야당의 인사가 총리가 되면 헬게이트 열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