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이어 “개헌은 국회의 200석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사안이므로, 국회에서 논의되고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제왕적 통제 한계를 중임제 대통령제로 보완하겠다는 것이므로 내각제는 아니”라고 짚었다. 또 “분권형 대통령제 등을 특정 지칭한 것이 아니다”라고도 선을 그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4014?sid=100
조선일보에 낚여 욕하기 바쁜 분들 보면 조선일보가 뿌듯해 할듯요~ 여기가 뭐 그렇게 안되게 민주정권과 민주당을 지키려 노력하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꼬투리 잡을거 찾을 필요 있나요?
"국회 권한 강화된 제도 = 유사 내각제" 라고 생각드네요?
그리고 청와대는 관계자 인터뷰 하지 말라고 안했었나요?
굳이 해석하면...
'개헌은 국회에서 개헌특위 설립해서 국회의원들 입맞에 맞는 방법을 생각해 봐라, 청와대가 관련해서 양보할 수 있는 범위는 중임제 대통령제 수위이고, 대통령 권한 축소(분권) 범위는 추후 논의를 통해 수위를 정해야 한다' 아닌가 싶네요.
어쩐지 1인 1표제 인기투표냐고 강력반대하더니
대의원 중앙위원 등 고인물 엘리트들이 더 현명하다는 논리가
인기투표인 대통령 없애고 엘리트 국회의원들이 총리뽑아서 통치하겠다는 같은 맥락이죠
피로쓴 체육관 선거 되돌리는게 민주당일줄이야 뭐 놀랍지도 않네요
국힘사람들이나 극우들 인가요?
이유없는 거부권이나 내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고 대통령의 권력을 국회와 사법부가 상호 견제하도록 만드는게 민주주의와 삼권분립의 목표 아닌가요?
수사기관들이 전부 행정부의 직속관할이 되었으니 대통령의 권한과 영향력은 더 막강해졌습니다 선관위까지 정부관할이 되면
윤석열처럼 국민을 속이고 대통령이 되서 전횡을 휘두르면 견제가 불가능해집니다
계속적으로 대통령말 본인 뜻대로 해석하시는 분들이니
의미가 없습니다.